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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프리카 분원: 효정 천보 베냉 대회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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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냉 코토누(Cotonou)시에서 ‘효정 천보 베냉 대회’가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첫날 오후 1시, 사회를 맡은 게리 우성(Guely Woosung) 2세식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정진화 신아프리카 분원장은 특강을 통하여 조상해원과 축복 그리고 찬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였다. 이어서 뜨거운 찬양시간이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인간조상의 타락 이후 한스러운 역사의 사연들과 조상들에 대한 해원을 간구했다. 또한 지난날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천주사적인 섭리의 때, 하늘에 대한 효정으로 실체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안착시킬 것을 결의했습니다. 그리고 신아프리카 분원 아혼드조 유진 강사의 ‘효정봉헌서, 천일국 효정원’ 특강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데이비드 이삭 피리(David Isaac Phiri) 가정연합 회장의 훈독회를 시작으로 조상해원식, 영육계 약혼식이 진행되었고 이어서 천운상속 효정봉헌식이 거행되었다. 봉헌된 효정봉헌서를 통하여 참석자들의 간절한 심정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상달되는 가운데 모든 식구들은 감동에 휩싸였다. 이어서 조상축복식 및 영육계 축복식이 진행되었다.


 현장에 참석한 식구들은 천국에 와 있는 것 같다며 대단히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조상축복식장의 분위기를 통해 하늘이 직접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느끼고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 케이크 커팅, 이어서 축가 ‘You Raise Me Up’를 부르고 성화한 2세, 3세를 위한 성초 전수와 영육계 가정출발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있었다. 마지막에는 이번 순회를 기념하는 화동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기쁨의 환호와 박수 속에서 일정을 마쳤다.


 특별히 조상해원식 찬양 후 일부 식구들의 몸속에 조상들이 들어와 방언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역사가 있었고, 어떤 식구는 돌아가신 부모님이 나타나 영들을 분립해 주는데 몸속의 영들이 안 나오려고 몸부림치는 것을 느끼며 의식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아 소리치고 괴로워하는 등 영적인 현상이 참석자들의 눈앞에서 다수 일어났다.


 P.D.식구는 “찬양하는 동안,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영적으로 보였고, 그다음에 바람과 같은 속도로 대회장을 들어오는 두 사람을 보았습니다. 또한, 보고기도를 할 때 마치 전류가 제 손을 지나가는 것처럼 떨리기 시작했습니다.”라고 간증했다.


 또한 B.P식구는 “개인적으로 저를 괴롭히던 좌골신경통이 치유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또한, 대회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 몸이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음을 느끼고 큰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라고 간증했다.

 

 *간증: 거대한 구름이 저를 둘러싸더니 포옹해주었습니다
 *간증: 교회마크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많은 사람들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