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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봉헌 성화식’ 및 일본 지구순회단 소식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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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봉헌 성화식’(7.7)


 7월 첫째 주,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일본에서는 HJ천주천보수련원 지구순회단이 집회를 연 13곳과 ‘2019년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봉헌 성화식’(7.7)을 포함해서 총 7,630명이 넘는 식구들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가운데 특히 7월 7일에 홋카이도 오비히로 세이카노사토에서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 봉헌성화식’이 열려 일본 전국에서 식구들이 3,500명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주요 소식과 접수된 은혜 간증들 일부를 소개한다.

 

 1) 이번 주 주요 지구순회 집회
 6월 30일 오전 10시 반, 토치기교구의 우츠노미야교회에서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가 열려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같은 날 오전 10시 반, 오이타현 벳푸시에 있는 벳푸국제컨벤션센터에서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가 열려 600명이 참석하였다.
 같은 날 오후 1시, 아이치현 오부시에 있는 근로문화회관에서 ‘효정 천운상속 미나미아이치교구 봉헌 예식’이 열려 800여 명이 참석하였다.
 7월 1일 오전 11시, 후쿠오카교구 후쿠오카교회에서 ‘후쿠오카교구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집회와 7월 출발식’이 열려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같은 날 오전 10시 반, 니시카나가와교구 사가미하라교회에서 ‘니시카나가와 효정 실체성신역사 7월도 출발식’이 열려 467명이 참석하였다. 이 가운데 신규 전도 대상자는 163명이었다.
 7월 3일 오전 10시 반,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에 있는 플라자이스트에서 ‘히가시사이타마교구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이 열려 약 400명이 참석하였다.

 

2) 2019년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봉헌 성화식(7.7)


 (→사진 더 보기) 


 7월 7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 근교 세이카노사토에서 일본 식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2019년 신일본 천운상속 효정봉헌 성화식’이 열려 일본 전국에서 식구들 3,500여 명이 모였다. 또 16명의 신한국가정연합 목회자들이 초대를 받아 자리를 함께하였다.
 본 식전에 앞서 7월 5일과 7월 6일에 걸쳐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이명관 부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7명이 현지에 가서, 현장 스태프들과 일본 지구순회단 멤버들과 함께 철저한 준비를 실행하였다.


 오전 10시, 제1부 공연이 시작되었다. 먼저 천부보은북춤이 역동적인 춤을 선보였고, 이어서 홋카이도의 12구역 성가대로 구성된 합동성가대 ‘노스 힐 콰이어’가 ‘아름다운 나라’를 일본어와 한국어로 찬송하였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2015년을 ‘푸른 양의 해’라고 말씀하신 것에서 유래한 ‘블루 시프’(Blue Sheep)라는 그룹이 효진님의 곡을 2곡 연주하였다.


 이어 제2부는 찬양이 진행되었다. HJ천주천보수련원 요꼬이 도시아키 일본연수팀장이 찬양에 대한 설명을 했고, 그 후 약 1시간의 찬양을 진행하였다. 일본 지구순회단의 집회가 올해 4월 26일부터 실시되어, 찬양도 진행되고 있지만, 30분만 찬양을 하는 것을 참부모님께서 허락해주셨다. 이에 1시간의 찬양은 HJ천주천보수련원 스탭들이 공식적으로 가야만 가능함에 따라 참석자들은 이번 기회에 마음껏 영분립에 힘썼다.


 그리고 드디어 제3부인 효정 성화식이 막을 열었다. 먼저 전체로 묵상을 한 후 사회자 호리 마사이치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였고 다 같이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렸습니다. 성가대의 인도로 천일국가를 찬송하였고, 타나카 토미히로 부회장이 대표보고기도를 올렸다. 그 후 토쿠노 에이지 신일본 가정연합 회장이 주최자 인사를 하였다.


 이명관 부원장이 ‘효정봉헌 성화식의 의의와 가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니 12쌍의 들러리가 입장하였다. 이성만 부회장에 의한 고천감사문 봉독에 이어 5명의 지구 대표자가 효정봉헌서를 성화단상에 바쳤고, 참부모님께서 효정천원 성지에서 전수해 주신 성초로부터 이명관 부원장이 5명의 점화자에게 성화를 전수하였다. 이어서 점화자들이 중앙의 성화단에 점화하여 성화단에서 큰 불길이 하늘 높이 솟아올랐다.


 참석자들은 힘차게 활활 타오르는 성화를 보면서, 절대선령들의 협조를 받아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해 구국 구세 기반 조성의 결의를 새롭게 하면서, 이러한 귀한 은사를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소원성취의 기도를 올렸다.


 스즈키 히로코 씨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노래한 후, 배형주 제2지구장의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참석자 일동이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배를 바쳤다. 


 참석한 식구들은 실체적으로 느껴지는 실체성신의 역사에 감화감동하였다. 삿포로테이네니시교회 T.H.식구는 “처음 묵상 후 기도시간에 눈을 감았을 때 눈앞이 붉고 따뜻한 공기로 감싸졌습니다. 그 자리를 감싸고 있는 영계의 따뜻함을 영적으로 느꼈습니다.”라고 전했다. 같은 소속 K.식구는 “손끝과 발바닥에서 뭔가 에너지를 받는 감각이 있었고, 참아버님께서도 지켜보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간증했다.


 또 다른 삿포로테이네니시교회 T.식구는 찬양역사 도중 “절대선령이 되어 있는 친어머님이 와 계실까 생각했더니, 시어머님이 와 계셨습니다. 시어머님은 “좀 들렸을 뿐이야. 그립네. 그럼 갈게. 또 보자.”고 하면서 바쁜 듯 곧바로 가버렸습니다.”라고 간증했다.

 

*간증: 하늘에서 찬양팀을 총지휘하시는 참아버님
*간증: 기분 좋은 따뜻함에 감싸였습니다
*간증: 수많은 영인들의 얼굴이 나타난 성화식 불꽃

 

3) ‘천운상속 효정 천보역사 나가사키교구 특별집회’(6.23) 

 

*간증: 참어머님께서 와주신 것을 영적으로 실감
 [일본 나가사키교구, 본인 익명 희망]
 “HJ천주천보수련원에 4년가량 가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기회를 쭉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에다 쇼이치 순회강사님의 말씀이 시작되자 눈물이 흘러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영적으로 참어머님께 와 계시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일본식구들의 사정을 다 아시는 바이며, 우리들을 위해 정성을 세워 주시고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깊은 사랑에 싸여 찬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찬양 중에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눈물이 넘쳐 나오고 있었고, 작년에 성화한 남편이 와서 함께 역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찬양역사 중에서 가장 충실히 임한 찬양역사였습니다.”

 

 *간증: 찬양시간 동안 지켜봐 주신 참어머님

 

 4) 키타토쿄교구 타케노즈카교회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6.24)
  

*간증: 수술 예정이었던 장 폴립이 사라진 기적


 5) 니시토쿄교구 무사시노교회 ‘무사시노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6/27)

 *간증: 마치 영들이 청소기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광경


 6) 니시오사카교구 스이타교회, ‘니시오사카교구 7월 출발식’(7.3)
  

*간증: 정리되는 한령들을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