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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1주)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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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첫째 주 정심원 특별기도실에는 월~금, 5지구 부산교구, 4지구 제주교구, 3지구 대전교구 대전, 중앙, 금산교회, 2지구 강원교구 춘천,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교회, 1지구 서울동부교구 서초교회에서 총 105명이 참석하여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정성을 들였다.


 1) 제5지구 부산교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1일(월), 부산교구 부산, 동·서·남·북부산교회에서 목회자 및 중심식구 29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저녁 8시경에 수련원에 도착하여 정심원에서 각자 정성을 들이다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준비찬송을 시작하여 밤 10시부터 특별정성을 시작했다. 


 송동훈 서부산교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특별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송을 반복하며 간절히 천지인참부모님을 찾았고, 목회자, 훈독가정교회장, 일본, 필리핀 선교사 대표의 릴레이 합심기도와 함께 참부모님 최근 말씀훈독을 통해 공생·공영·공의주의 마인드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면서 부산시 206개 읍면동 복귀와 비전2020 승리를 위해 각자의 임지에서 승리를 봉헌할 것을 결의하였다.


 가지야마 사찌꼬 식구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6월 29일, 참어머님 승리보고대회에 불러주시어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오늘 철야기도회에 오랜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일들이 많아서 인간적인 능력으로는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이날 말씀을 통해 어머님의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명의 의인이 있어, 가셨던 그 심정을 말입니다. 오늘 정성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성이 중요하며 또한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마쯔 가요꼬 식구의 간증이다. “몇일 전 꿈에서 봤던 내용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나 책임감이 없었던 모습입니다. 오늘 기도회를 통해 저 자신이 소메시아, 신종족메시아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씨를 뿌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정성들이겠습니다.”



 2) 제4지구 제주교구 제주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2일(화), 제주교회에서 문두균 제주교구장을 중심으로 신종족메시아 가정의 훈독가정교회 선포자와 각 책임자와 홈장 등 총 13명의 식구들이 참석하여 심정적인 기도의 정성을 드리는 귀한 정심원 철야를 보냈다. 특별기도회는 문두균 교구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씀훈독, 말씀과 간증, 찬송, 통성기도, 억만세, 찬송(사랑해: 모두 손을 잡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도회가 시작하는 밤 10시에 맞춰 각자 제주도에서 수련원에 왔지만, 수련회에 참가하는 것과 다른 영적 분위기가 각각 있었다. 그것은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모든 참가자가 희망전진대회의 승리를 위한 뜨거운 결의를 하고 있는 식구들이다.


시작하기 전부터 아주 좋은 분위기로 열린 기도회에서는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4장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라 (1)지금은 동서남북 통일의 시대를 다같이 훈독하면서 다시 한번 ‘남북통일은 제주에서’라는 마음을 확인했고 뜻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결의를 했다.


이어서 식구들의 간증을 나누며 서로를 더 알게 돼서 모든 식구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통해서 심정적 인연으로 하나가 되어, 각자 회개하고 반성하여 새로운 결의를 뜨거운 통성기도로서 하늘 앞에 올려드렸다. 전체 식구가 하나 될 수 있는 이러한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허락하신 참어머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철야기도회를 마쳤다.  


정심원 특별기도실 철야기도회에 처음 참석했다는 아오야마 치요코 식구는 “지난해 새로 취임한 교구장님과 함께하는 첫 특별기도회로서, 이번 기도회의 흐름은 1)말씀을 훈독하며 지적인 면에서 정리와 결의 2) 간증을 듣고 심정이 개방 3) 통성기도를 통해 ‘신령과 진리’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하며 교회 식구가 심정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동기 식구는 “정심원 자체가 정성이 많이 들어가 있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정성을 들이는 곳이라 마음이 안정이 되고 기도도 불안하지 않고 잘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심경을 술회했다.
“40대 때 하늘 앞에 정성을 드리고 싶고, 1일 24시간 경배를 한 적이 있다. 24시간 동안 몇 번이나 경배했는지는 저도 모르겠다.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참부모님 앞에 정성을 드리고 싶었다. 무슨 조건으로 24시간 경배하느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만, 단지 정성을 드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이처럼 정성을 드리며, 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이 가까워진 것을 느꼈다.”


한편 영적 체험을 통해 효진님과의 깊은 교감을 한 오가사와라 후미코 식구의 간증을 소개한다. 

 

*간증: 효진님께서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3) 제3지구 대전교구 대전, 중앙, 금산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3일(수), 대전교구 대전, 중앙, 금산교회에서 목회자 및 신종족메시아 축복승리선포가정과 중심식구 총 27명이 함께하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이윤석 금산교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특별기도회에서 류지혁 중앙교회장이 보고기도를 하였고, 다같이 말씀훈독 후 이윤석 교회장이 메시지를 전했다. 릴레이 통성기도와 결단의 찬송 후 대전교회 홍성표 부교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삼창을 한 후 페회선언을 하였다. 


 특히 이번 철야기도회는 ‘제3지구 7.21 효정 참가정 희망페스티벌’을 앞둔 가운데 뜨거운 결의와 간절한 심정으로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었다. 참석한 식구들은 회개의 눈물로 참부모님을 외치면서 승리를 외치면서 아주를 외치면서 호응하고 화답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교회 테라니시 가즈미 식구는 “정심원 특별기도실, 천일국 효정원의 가치를 다시 알게 되어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려고 합니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금산교회 다케마루 도시에 식구는 “우리는 참부모님의 대신자로서 신종적메시아를 승리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하늘부모님께 기도하며 부부가 하나되어 성장해 나가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밝혔다.  


 중앙교회 사사누마 에쯔꼬 식구는 “의인을 찾아 참어머님을 증거하는 하늘의 역사을 일으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을 2019년 안에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참어머님, 저희들이 앞장서겠으니 쉬십시오. 신종족메시아 종횡 430가정을 부부가 하나 되어 승리하고 자녀축복을 시켜서 훈독가정교회를 세우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4) 제2지구 강원교구 춘천,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4일(목), 강원교구 1권역에 해당되는 춘천,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교회 목회자들과 식구 총 45명이 전유상 교구장을 중심으로 은혜로운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를 가졌다.
 강원교구 장인혁 사무장의 사회로 준비찬송과 개회선언, 경배와 가정맹세가 진행된 후 김상진 화천교회장의 은혜로운 보고기도가 있었다. 이어 장인혁 사무장이 ‘신미국 희망전진대회 참어머님 말씀’과 ‘참부모님 세계순회 승리보고대회의 참어머님 말씀’을 은혜롭게 훈독해 주었다. 


 말씀훈독 이후 전유상 교구장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전유상 교구장은 참어머님의 미국 순회일정에 함께 참석한 소감과 행사 현장의 소식들을 실감나게 전달해 주었다. 특히 라스베이거스 교회 식구들이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기독교 목사들을 찾아가서 ACLC 대회에 초대하고 연결된 기독교 목사를 통해서 그 교회의 200명 신도들을 이번 축복식에 참여시킨 사례를 소개하였다. 마찬가지로 참어머님께서 강조하신 것처럼 강원교구도 기독교 및 각 종단과 연결할 수 있는 인연을 만들고 축복과 연결시켜서 많은 축복가정을 배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이태곤 철원교회장과 한만억 양구교회장의 현장 활동보고가 있은 후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큰 박수와 함께 찬양하며 은혜의 분위기를 높였고, 이상채 인제교회장과 박삼하 홍천교회장의 인도로 릴레이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통성기도 이후에는 전유상 강원교구장의 인도로 특별기도실에서 각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와 참회를 넘어 새롭게 출발하는 결단의 특별기도실 기도회를 가졌다. 이후 이태곤 철원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철야정성의 일정을 은혜롭게 마무리하였다.   


 조갑순 철원교회 사모는 “하늘부모님이 뜻에 일치된 생활을 하기 위해 활동하다가 이러한 특별기도회 시간 때 새롭게 충전하고 돌아갈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때가 이르러 미국 목사들의 성신역사가 불씨가 되어서 한국에서도 성령의 불길이 불과 같이 일어날 것을 고대하고 감사한다.”고 전했다.  


 철원교회 한영선 식구도 “미국 순회 보고를 통해 국가복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통해 참부모님의 운세와 승리를 많이 느꼈다.”며 “지금 때가 왔고 저희들이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한국의 나라 복귀와 의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느꼈습니다. 9.29 대회까지 정성을 들이면서 5만명 대회 승리와 2020 미혼축복 300쌍 승리를 꼭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결의를 밝혔다. 


 홍천교회 츠츠미 미키 식구는 “특히 철야기도회는 늘 일 때문에 참석못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결의하는 의미로 저녁 아르바이트가 끝나자마자 바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 자신이 해결해야 될 과제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꼭 참석해서 정심원에서 기도정성을 드리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라는 동기를 전하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기도회가 시작되어 교구장님의 최근 섭리 보고를 들었을 때 마치 그 섭리 안에 저도 함께 동참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감동과 기쁨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철야기도회를 통해 지금까지 선교사라는 사명을 받아 한국에 시집을 왔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실감하지 못했던 2020섭리, 그리고 일본선교사로서의 사명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 자신이 하늘부모님의 사랑으로 살아있다는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의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앞으로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5) 제1지구 서울동부교구 서초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7월 5일(금), 서울동부교구 서초교회에서 가네히라 교회장을 중심으로 4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가네히라 교회장이 대표보고기도를 드린 후 허준호, 송수연 가정이 ‘2019 신미국 희망전진대회’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며, 독생녀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져 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후 ‘삶 속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참석자 모두가 그간 겪었던 일들을 서로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고, 모두가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후 가네히라 교회장이 지난 승리보고대회(6.29) 때 참어머님께서 “한국에서도 기성교회를 찾아가 독생녀를 알려라” 하신 말씀을 소개하면서, 지금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를 확인하며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많은 이들의 정성이 쌓여있는 특별기도실의 집중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각자가 통성보고를 이어가며 향후 43가정 복귀를 위한 기도와 결의를 하며 은혜롭게 철야정성을 마무리했다. 


 허준호 2세 축복가정 식구는 정심원 특별기도실은 2년 전 GTGY에서 가본 이후 처음이었다고 전하며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았으나 이번에는 소수정예의 식구가 모여 철야정성을 들이는 기회를 갖게 되어 좋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430가정을 완료하였으나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우리와 같이 활동하는 가정 43쌍을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막막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부터 막막하기만 했던 430가정도 완료가 되었으니 43가정도 같이 정성을 들이면서 열심히 하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 서초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효정건강아카데미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