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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1대~430대 조상해원, 1대~378대 조상축복식 및 1세미혼자 영인축복식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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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1~430대 조상해원식과 1~378대 조상축복식 및 1세영인 미혼자축복식이 대역사 셋째 날(양8.18) 오전 천성왕림궁전 대성전과 소성전에서 동시에 은혜롭게 거행됐다.

 

1대~430대 조상해원식
18일 오전 7시 15분부터 8시 30분까지 430대 조상해원식이 거행되었다.





 


1대~378대 조상축복식 및 1세미혼자 영인축복식
 

조상해원식 찬양 이후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대~378대 조상축복식 및 1세 미혼자 영인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이준 한국연수국장이 사회를 보며 개회선언을 하였고 들러리 입장에 이어 이기성 회장 내외가 주례로 입장하여 성초점화를 하였다. 축복받을 조상 입장 이후 이명관 부원장이 보고기도를 올렸다.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 조상축복이 이루어지게 된 은사와 영계의 환경권이 달라지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이와 같은 천주사적인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참부모님에 대하여 절대믿음을 가지고 절대사랑으로 순종하여 승리의 길을 가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설파하였다.

 

 “위대하신 참부모님, 존귀하신 참부모님, 참부모님에 대해서 우리는 절대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절대라고 하는 것이 뭡니까? 시간, 공간, 사정이 아무리 달라져도 변함이 없는 믿음입니다. 믿습니까? 절대믿음, 절대사랑. 그분이 나를 몰라준다 하더라도, 그분이 나를 섭섭하게 하더라도, 그분이 나를 멸시한다 하더라도 나는 오직 변함없는 사랑을 할 때, 절대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 길을 갔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버려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죄인처럼 십자가에 매달렸지만 하늘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렇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절대사랑으로 절대믿음으로 통과를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가신 길도 그랬습니다. 축복을 받았지만 가는 길은 너무 힘들었던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승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에 대한 절대사랑으로 승리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지만, 절대사랑으로. 그래서 최종 일체, 완성, 완결, 완료 인정받으신 겁니다. 실체말씀으로 선포되신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서 지상과 천상에 모든 인류의 어머니가 되신 것입니다.”

 

 이기성 회장은 참아버님 성화 후 모래폭풍 가운데 나아오시며 적어도 7개국 이상의 복귀 기준과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닦으며 천국문 열쇠를 준비하신 참어머님의 행보를 따라 저희들도 영원한 효자 충신의 천보가정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어떻게 따라온 뜻길이던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모두가 일어나서 신종족메시아 승리의 선물을 어머님께 드리고 그걸 드리게 되면 우리는 신국가의 선물을 봉헌할 수 있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위해서 오늘 축복받은 천상의 가정들은 협조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은 재림부활이 아니라 다시 이 땅에 와서 정착하면서 여러분과 더불어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여러분과 함께 싸워나갈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믿으면 여러분은 신령해집니다. 여러분은 영계와 공명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악신 역사가 끝나도록 협조의 역사를 벌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고, 교회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다음으로 주례 내외가 대표가정 3가정을 인도하는 가운데 전체가 함께 성주식과 성수식을 거행하고 성혼문답을 하였다.

 

 

 이후 이기성 회장은 다음과 같은 축도를 올렸다.

 

 “이제 비전2020 승리의 그 날을 172일 앞두고 참어머님께서는 기필코 승리하겠노라고 몸부림치시며 수고의 길을 가시옵니다. 지상의 신종족메시아로서 영원히 영계와 육계의 후손만대로부터 찬송, 찬양받을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어머님 모시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승리의 길을 가고자 다짐하고 맹세할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 가정이 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내리시는 이 축복의 은사로 창세의 아담, 해와를 짓고 내리려던 모든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과 마귀의 핏줄과 그 죄의 그물을 쓰고 있었던 모든 것, 다 청산해주시옵소서. 자범죄를 청산하고, 연대죄를 청산하고, 유전죄를 청산하고, 원죄까지 깨끗이 씻어 중생의 조건을 세운 시기인 줄 알고 있사오니, 이로써 천지인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어지고, 천일국의 영원한 주인이 되어서 이제 천사들과 함께 지상강림하여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 갈 수 있는 희망을 노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좁은 감옥 안에 갇혀 괴로워했던 영들이 해방을 맞이하여 이제 지상천국, 천상천국 막힘이 없는 세계를 두루 왕래하며 참부모님을 찬양, 찬미할 수 있는 세상을 열어주시옵소서. 천상세계에 그 뜻이 이루어지고, 지상 세계에 그 뜻이 이루어져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황금열쇠 문을 여는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다음으로 예물교환의 시간이 이어졌고, 성혼선포가 이루어졌다. 고토 후미카 식구의 아름다운 축가가 있은 후 꽃다발봉정이 이뤄졌고 축하케잌을 컷팅한 다음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 였다.

 





 조상들이 퇴장하는 순간 참석자들은 두 손을 크게 흔들며 기쁨으로 배웅하였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폐회가 선언되었다. 

 

 

 

(2019.8.23. 일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