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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감사기도회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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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역사 셋째 날(양8.18) 오후 마지막 저녁찬양 후 이준 한국연수국장의 사회로 감사기도회를 열었다.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과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령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리고 찬양팀과 강사진, 옆에 앉은 식구들과도 감사의 박수를 나누었다.

 






 이기성 회장은 식구들에게 성화 7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과 지상에 계시는 참어머님의 사랑을 모두가 느꼈을 것이라고 밝히며, 참어머님께서 2020 기원절에 준비하고 계신 선물을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만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천상의 참아버님만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을 위해서도 선물을 준비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아시죠? 여러분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천보입적이라고 하는 영광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천주성화 7주년 기념 대역사를 마치면서 여러분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선물을 마련해드려야겠다고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됩니다. 첫째 선물은 여러분이 정말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한눈팔지 말고 정오정착 해서 똑바로 가는, 무슨 말을 해도 믿고 따라올 수 있는 사람.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시궁창에 버린다고 하더라도, 지옥 밑창에 던진다 하더라도, 죽인다 하더라도 따라갈 수 있는 절대 효자, 효녀가 되는 선물. 그 선물을 하늘은 원하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이번 기간 동안 불렀던 성원의 은사만 계속 부르고 간다면 그 선물을 하늘 앞에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천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가정의 이름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과연 축복가정이구나. 세상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 때, 그 이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상 사람이나 이웃이 볼 때는 그게 아니라고 하면 안 됩니다. 내 삶을 통해서 내 부부의 삶을 통해서 내 가정의 삶을 통해서 과연 축복가정이로구나. 나도 저 가정을 따라가야 되겠구나. 그렇게 해서 그 축복의 범위를 점점 넓혀갈 수 있는 축복중심가정의 이름을 이루어드리는 선물을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신종족메시아의 그 이름을 이루어서 승리자로 천보입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기원절 비전2020 승리를 할 때, 6만 가정 중에 여러분의 이름이 등재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이기성 회장은 다음과 같은 감사의 기도를 천지인참부모님께 올렸다.

 

 “지금까지 천상에서 다져온 참아버님의 모든 기반과 참어머님께서 닦아오신 모든 7년 동안의 기반을 상속받아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발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 아들딸의 이름을 이루시고 축복가정의 이름을 이루시고 축복중심가정의 이름을 이루시고 신종족메시아의 이름을 이루어서 당신이 내리고자 하시는 천보입적가정이 되게 해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믿음의 자녀들로부터 영원토록 찬양받고 천사들로부터 찬송 받을 수 있는 찬양받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인격자가 되고, 지도자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출발하는 이 자리가 되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에게 당신의 손길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명관 부원장이 강사진들과 함께 등단하여 대역사 후 주변인을 사랑하겠다는 마음, 공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할 것을 당부하면서 억만세 삼창으로 전체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후 수련생들은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의 경배를 올리고 감사의 박수를 재차 나누었다.
 

 

 

(2019.8.23. 일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