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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4주)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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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넷째 주 정심원 특별기도실에는 월~금, 5지구 경남교구 거창, 함양교회, 4지구 전북교구 김제, 정읍교회, 3지구 충남교구 부여교회, 2지구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1지구 경기북부교구 동대분교회에서 참석하여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정성을 들였다.

 

 1) 제5지구 경남교구 거창, 함양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19일(월), 경남교구 거창, 함양교회에서 목회자 및 중심식구 25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를 가졌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성화축제’를 승리적으로 마치고 축승회를 하신 날 정성을 드리게 되어 영광이었으며 은혜가 되었다.


 독생녀 실체성신으로 오신 참어머님의 기적을 보고 우리 또한 자녀 된 도리에서 기적을 만들어 갈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철야정성을 들였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눈물의 회개와 기도로 정성을 바쳤다. 비전2020을 승리하시기 위해 참어머님은 세계적인 승리와 운세를 이 대한민국으로 몰고 오고 계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맡은 지역복귀를 기필코 이루어 참어머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자 눈물로 기원했다.


 모든 식구가 하나 된 마음으로 찬양과 합심기도를 드렸다. 목이 터져라 외치며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기필코 비젼2020을 승리할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은혜가 넘치는 철야 정성이 되었다. 참어머님께서 전 세계에서 승리의 기적을 일으키고 계시는데 저희도 자녀 된 입장에서 참어머님이 이루신 기적을 본받아 지역복귀를 이루겠다고 다짐하는 귀한 정성이 되었다.

​'쓸쓸한 골짝'을 부르며 개척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정성이요 은혜와 축복이 되었다. 또한 찬양을 하는 모든 식구들이 목이 터져라 외치고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키 위해 온 정성을 다하였고, 합심기도의 시간에는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영적 현상을 느낄 수 있었다. 


 함양교회 와타나베 미끼 식구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찬양할 때 그 목소리가 아주 넓은 공간에서 울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확신했고 우리의 소원이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세계가 움직이지 않을 수가 없다고 보고드리니 내일부터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까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2세축복에 대해서 매칭스포터로서 꼭 지금 교류하고 있는 2세와 또 한필가정의 자녀들도 방문하고 교회에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오늘 와서 기도하면서 마음이 많이 정리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거창교회 표현영 장로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비전2020 승리를 위해 거창교회가 목표한 1세 2세 축복을 온전히 찾아 세울 수 있도록 간절한 소망을 갖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철야를 하면서 참어머님이 기적을 이루고 계신 것이 가슴으로 불현듯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본 제5교구와 창원교회에서 매칭프로그램에서 아들이 후쿠오카의 2세와 교류하고 잘 진행되는 과정을 보내는 중에 철야정성에 동참하여 감사를 드리고 다시 한번 강력하게 간구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어머님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아 뜻을 확장하고 승리의 예물을 바치는 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많은 것을 우리는 간구하지만 내가 먼저 참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피와 땀과 눈물의 골짜기를 넘어오신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은 170일 기간에 참어머님과 함께 기필코 거창 복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결의하였습니다.”

 

 2) 제4지구 전북교구 김제, 정읍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20일(화), 전북교구 김제, 정읍교회 목회자, 신종족메시아 선포 식구와 앞으로 선포할 가정 및 각 동 책임자와 훈독가정교회장 등 27명의 식구들이 참석하여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심정적인 기도의 정성을 들이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특별기도회는 정읍교회 김용갑 교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양태진 장로), 말씀훈독(김선대 집사), 말씀(김용갑 교회장-조국이여 밝아오라. 사생결간, 전력투구, 실천궁행), 통성기도, 간증 및 소감발표. 결단의 찬송, 억만세 삼창,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태진 장로는 보고기도를 통해서 2020비전 승리를 위해, 또 국가복귀의 성업을 달성하기 위해 촌음을 다투시며 섭리를 이끌어 가시는 참어머님의 수고로운 노정을 눈물로써 언급하며 이 귀한 때 참가정 자녀님들이 어머님을 도와서 같이 활동해 나가면 얼마나 좋았을까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참어머님께 얼마나 힘이 될까 하시면서 기도를 드렸다. 참석한 식구들도 그 마음을 공유하고 눈물을 흘렸다. 처음부터 분위기가 아주 뜨거운 심정으로 불타올랐다. 


 말씀 훈독은 ‘2019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성화축제 기념 경배식’ 말씀 영상을 시청한 후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께 올리는 서신’을 김선대 집사가 대독하였다. 훈독을 마치고 김용갑 교회장은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면 참아버님과 일체되신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이 함께하시어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승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식구들의 간증과 소감은 참석한 모든 식구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진실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역사를 체휼할 수 있는 정심원 기도회를 허락하신 참어머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철야기도회를 마쳤다.


 정읍교회 오쯔카 에미 식구는 이날 특별기도회에 제대를 앞두고 휴가 나온 아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기도 정성 중 참부모님 말씀을 영상으로 보면서 다시 한번 참부모님께서 걸어오신 메시아의 길을 생각하게 되었고 전과 다르게 가슴 깊이 참부모님의 심정세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별정성을 드리는 내내 참어머님이 기도실에 들어오시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 시대 참부모님와 함께 있다는 것, 함께 계시는 시대에 저희에게 참사랑을 보여주시고, 상속해주시는 참부모님의 사랑에 보답코자 효도할 수 있도록 전진하겠습니다.” 

 

 3) 제3지구 충남교구 부여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21일(수), 충남교구 부여교회 조장훈 교회장 내외를 비롯한 중심식구들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은혜와 감사의 심정으로 하나 된 정성을 모아 하늘 앞에 봉헌하였다. 정심원 특별기도회가 시작되기 전에 모두가 한마음을 모아 준비찬송을 부르며 기도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이어서 조장훈 교회장의 집례로 개회선언, 경배와 가정맹세를 제창하고, 박만종 장로의 대표보고가 이어졌다. 


 훈독말씀은 다 같이 릴레이로 돌아가면서 기원절 승리를 위한 통일교 세계지도자 특별집회때 주신 참어머님 말씀 ‘중단없는 전진’을 은혜롭게 훈독하였다. 이어 교회장의 메시지 및 활동보고와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전달해 주었다.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 위해서 세계적 기운을 한국으로 연결시키는 참어머님의 수고와 참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말씀을 주시고 진두지휘하시는 참어머님의 노정을 설명해 주었다. 


 이어 신종족메시아 사명 완수를 결의하는 마음과 각 가정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릴레이 통성기도가 시작되었다. 릴레이 통성기도가 이어지면서 지난날 책임 다하지 못하는 죄송함과 은혜와 감동의 눈물이 넘치는 철야정성이 이어졌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2020까지의 국가복귀의 세계적 전략을 소개하고 저희도 가정교회를 승리적인 실적을 쌓자고 결의하고 통성기도를 드렸다. 식구들은 눈물을 흘리며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하나가 되고 참부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는 체휼을 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의 공명권 속에서 모두 하나 되는 가운데 새로운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통성기도 이후 ‘승리자의 새 노래’ 결단의 찬송을 부르고 조장훈 교회장의 축도가 이어졌으며, 억만세 삼창과 기념촬영 정심원 특별기도실 철야정성을 마무리하였다. 


 나까무라 가즈미 식구는 “중단없는 전진의 어머님 말씀을 훈독했는데 정말 은혜다웠고 7년 전의 참어머님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고 있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3시간의 기도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러한 철야 시간에 자주 참석하여 정성을 들이면 금세 영계와 통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든 정성이 다 좋지만 정심원 기도시간이 제일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만종 식구는 특별기도회를 통해서 하늘이 함께하시고 계시는 것을 느끼고 읍면동 전진대회를 계속하고 있는 스스로게 자신감과 희망을 품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가 가야 하는 길과 목표가 하나가 되는 느낌입니다. 지금 하늘부모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무엇인지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사명이 무엇인지 우리가, 제가 가고 싶은 길이 무엇인지 정리가 되고 목표가 되고 그것을 하기 위한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서는 잘 하지 못하는 기도를 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2지구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22일(목),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목회자 및 식구 총 29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특별기도회는 이규세 일산교회장의 사회, 남국희 교회장, 이경현 원장, 김재성 교회장의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 간증 및 보고, 합심기도와 통성보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진 4개 교회 공직자와 사모, 식구의 보고기도를 통하여 사명완수를 위해 다짐하고 다함께 몸과 마음을 다해 노력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후 통성보고를 통하여 모인 모든 중심식구들이 2019년 승리를 위한 결단을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정심원 철야정성을 통하여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2019년 승리와 국가복귀를 결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일산교회 스즈끼 아께미 식구는 “특별기도실에서 기도하는 내용은 벽에 기록된다는 말씀을 예전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3시간 동안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정성들였습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많은 식구님께서 정성드리셨던 곳이어서 그런지 기도도 잘 되었습니다. 특별기도실에 있는 것 만으로도 성별되는 것 같았고, 계속 있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라고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5) 1지구 경기북부교구 동대문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8월 23일(금), 경기북부 동대문교회에서 김종출 교회장 외 식구 총 34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이번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임했는데 젊은 청년과 학생임원들을 중심하고 2020비전 승리와 참가정 효정 훈독센터 운영방안을 놓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2019년 2월 7일 천주천보입적축복식에 미혼 남녀 30명 이상을 축복시키겠다는 교회장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뜻을 모아 기도하는 시간으로 전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날 참어머님과 정오정착하지 못하고 불신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내용을 다 회개하고 참어머님과 완전 하나 되는(정오정착) 시간을 가짐으로써 심정적으로 매우 뜨거워지는 철야기도회가 되었다. 34명이라는 적지 않은 식구가 버스를 대절하여 한번에 참석한 것도 기적이었다. 자신을 돌아보는 그리고 섭리 앞에 무언가 플러스시키겠다고 하늘 앞에 결의하는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