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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 주: 약속을 이루시는 참어머님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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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효정 천보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0월 2주)


2. (주)일신석재 전직원 1박2일 원리수련


3. HJ천주천보수련원 일본순회 및 일본지구순회단 소식 (10월 2주)


4.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효정 성화청년 7일수련회


5.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효정 천보 필리핀 세부 대회


6. 신아프리카 분원: 효정 천보 베냉 대회


7. 신중남미 분원: 효정 천보 브라질 깜뽀그란지 대회


8. 제1493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
 천일국 7년 천력 9월 13일~14일(양력 2019년 10월 11일~10월 12일, 금~토) 제1493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이 친화교육관 A관 5층에서 진행되었다. 



 제1493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겸 HJ천주천보수련원장은 참석자들에게 <약속을 이루시는 참어머님>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과 같이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였다.

 

 “2013년 참부모는 새시대 새역사의 기원절을 선포했습니다. 그 기원절이 선포된지 7년을 맞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을 사랑하는 많은 당신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축복가정들이 영원히 인류 앞에 남아질 수 있는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이 공인하고 미래의 우리의 후손들이 공인할 수 있는 천보원을 만들어 등재되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국가적인 축복행사를 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감사한 영광된 날입니까? 오늘 여러분은 선민의 반열에 섰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6천년이란 한의 역사가 내려오게 됐습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 가운데서 승리했다고 하는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만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독생자라는 예수님을 탄생시키기까지 4천년이 걸렸습니다. 참부모는, 메시아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나 인간이 받아들이지 못하여 책임을 못 한 것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독생자 한 분을 탄생시키는데 4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한 가닥의 희망을 품었으나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마!” 하는 말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참부모가 탄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선민을 찾아세우십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2천년 전에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동이족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하하고 남하해서 대한반도에 내려오게 됐는데, 대한반도에서 가까운 일본도 같은 동족이라고 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부모 앞에 형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싸워서 되겠나요?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일본의 지도자다.’ 할 수 있는 길은 여러분의 백성을 선민으로 축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선민입니다. 오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이 주관하십니다. 천일국의 영원한 백성이 되는 길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축복인데,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 축복가정으로서, 선민으로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환경권을 넓혀야 하겠습니다. 어제 대회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여러분이 잘 교육하여 천보원에 입적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나고야 4만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참어머님 말씀) 

 

 이기성 회장은 먼저 지난주 말 HJ천주천보수련원은 물론 미국 벨베디아 및 각 분원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430대 조상축복 승리 소식과 이로 인해 마음이 크게 달라진 식구들의 은혜 간증을 전했다. 이어 참아버님께 보내는 참어머님 서신 일부를 훈독하며 성화 3주년을 기념하여 7개국 국가복귀라는 굳은 결의와 맹세를 하셨던 의지를 되새기고 그 약속을 이뤄가고 계신 참어머님의 여정을 소개하였다. 


 비전 2020의 그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 기필코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임하시어 5.17 신한국 1지구 10만 희망전진대회를 시작으로 6.8 남아공 10만 희망전진대회, 6.21~22 라스베이거스 ACLC총회 및 1만 기독교축복식, 7.21 신한국 3지구 1만 희망전진대회, 9.4~7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과 축복식, 9.19 신한국 2지구 4만 희망전진대회에 이어 10월 4~6일 신일본 3지구 나고야에서 서밋과 4만 희망전진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순회하고 계신 행보를 전했다. 12월 말까지도 10여 군데 행사가 더 남아있어 전세계를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심정으로 전진하시는 어머님께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우리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어머님과 동행하는 자리에 서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이기성 회장은 이날 수련생들에게 JCLC 2019 나고야 대회 및 축복페스티벌, 희망전진대회 승리보고를 중점적으로 전달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인류평화를 향한 승리적인 기대를 이루어내고 계신 참어머님의 업적에 대하여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VIP 지도자들과 각계 종교지도자들의 감격에 찬 소감을 통해 증거하였다.

 일본 현지 참의원이 “오늘 JCLC 2019 in Nagoya에 참석한 우리는 태평양 국가들 특히 일본 한국 미국의 문명사적 책임이 막중함을 잘 알고 있다. 삼국은 과거의 역사를 극복하고 상호 연계하며 기축이 되어 종교적 전통과 가정의 가치를 존중하고, 공생, 공영, 공의의 글로벌한 평화문명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이에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리는 평화대사로서 그 책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이 역사적 사명에 적극적으로 공헌할 것을 여기에 선언한다.”라는 나고야 선언을 낭독하고 채택하는 역사를 통해, 한일갈등을 봉합하고 평화를 교육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참어머님밖에 없으시다는 것을 모든 이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음을 전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는 이날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은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특별히 선택한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하기에 섭리를 도울 수 있도록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다는 취지를 전하셨음을 알렸다. 기자들 앞에 당당하게 독생녀를 선포하시고,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을 제안하시며 “하늘의 소리를 빠른 시일 내에 76억 인류가 들을 수 있게 노력하라. 세계 앞에 위대한 진실을 밝히는 선도적인 기자가 되십시오.”라고 당부하면서 참어머님의 위상을 세우셨음에 경의를 표했다. 


 이후 축승회에서도, ‘정치와 종교의 일체화’를 주창하시고 “백성들을 선민으로 축복하여 지속적으로 잘 교육하여 천보원에 입적이 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에 따라 어머니 나라의 과거를 청산하고 한국과 하나 되어 다시 결단하고 출발하기로 한 일본 지도자들의 굳은 결의를 밝혔다. 


 이기성 회장은 이번 나고야 서밋 & 4만 희망전진대회의 섭리적 의의를 1)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의 감동적인 말씀 2)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 되는 길 여심 3) 언론인 초청 간담회 및 제4회 선학평화상 수상자 발표 4) 태평양 문명권 시대 개문: 아시아 태평양 유니언 선포 5) 발왕산 성화 실체성신의 등불 세계로 확산이라고 정리하고, “기적이 따로 없다.”는 참가자들의 소감을 종합하여 나누며 그 감동을 함께했다.           
 


 

 두 번째 강의는 이명관 부원장이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혜>를 주제로 강의를 하면서 430대 조상축복의 은사를 전했다.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면서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해야 하는 이유에 관해 설명하고 영계에 간 일족을 해원해야 한다는 책임을 전했다.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받게 해야 절대선령이 된 조상들이 축복가정을 보호하여 가정에 환란이 없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날 수 있게 되며, 영계의 협조를 받아 타락한 세계가 해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430대 해원·축복 완료 후 참부모님과 일체가 되어 기도와 정성의 생활, 원리적인 생활, 공적인 활동을 하고 방계해원 등을 하여 천운과 천복을 받는 생활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일본선교사회 특별집회’(양8.10)에서 내려주신 참부모님 말씀을 시청하고 조상해원식을 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들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절대선령이 된 가족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간증: 조상해원식에 나타나서 “정말 고맙다”고 한 조상들



9. 제234차 효정 천주천보 40일특별수련 / 제141차 축복가정부인 40일특별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34차 효정 천주천보 40일 특별수련 / 제141차 축복가정부인 40일 특별수련’이 9월 21일부터 새롭게 시작되었다. 한국 54명, 일본 87명, 국제 29명 총 17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장기수련생은 한국 14명, 일본 8명, 국제 9명, 특별수련생 한국 1명, 병원수련생 일본 1명이 참석하고 있다. 40일수련생과 장기 및 특별, 병원수련생을 합하면 총 203명이 현재 수련을 받고 있다.
 40일수련을 받은 일본 2세들의 간증을 일부 소개한다.

 

 *간증: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일심·일체·일화이시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간증: 우울증이 많이 개선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10. 주요 수련 및 행사
1) 세미나 및 성지순례
(1) 신한국 4지구 종교지도자 초청 통일원리세미나 
 10월 8~10일, 2박 3일간 신한국 4지구에서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교지도자 초청 통일원리세미나를 4차로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했다. 조경태 사무장이 전체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홍주 목사가 원리 전편을, 조육현 강사가 원리 후편을 강의하였고 첫날 저녁 김명옥 강사가 천보특강을 하였다. 참석자들은 둘째 날 아침 찬양에도 참여하였고, 오후에는 천보원 순례와 수련원 라운딩을 하였다. 원리강의와 더불어 3편의 동영상을 통해 참부모님의 업적과 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마지막 날 3시까지 임종혁 지구장 주관으로 폐회식을 하였다.



(2) 서울동부교구 새식구 원리수련
 10월 10~11일, 1박2일간 서울동부교구에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식구 원리수련을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 B에서 개최했다. 첫날 오후 1시부터 김석진 교구장이 ‘새시대를 여는 참가정 운동’을 강의하였고 천정궁 순례 후 돌아와 김상오 친화B관팀장으로부터 효정천원 성지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저녁 식사 후 찬양역사에 참여한 후 서로의 심정을 나눌 수 있는 ‘심정카페’ 시간을 갖고 취침하였다. 이튿날 오전 9시부터 ‘영원한 세계(유무형실체세계)’, ‘행복으로 가는 길, 축복’ 강의가 이어진 후 폐회식을 가졌다.



(3) 신한국 2지구 훈독가정교회 교사세미나: 인지능력향상 프로그램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한국 2지구에서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훈독가정교회장 역량강화를 위한 ‘인지능력향상프로그램 강사 양성 교육’을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에서 실시했다. 개회식과 오리엔테이션 후 분반하여 실습강의를 듣고, 모여서 훈독강사 교육을 받은 후 소감을 나누고 폐회식을 하였다.



2) 천지인참부모님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기념 축승회 및 천원궁 천원교회 출정예배 참석                                                                                                          (→사진 더 보기)  

 

 10월 13일 주일 성일을 맞아, 오전 이기성 회장을 비롯해 HJ천주천보수련원 임직원들은 천지인참부모님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기념 축승회 및 천원궁 천원교회(구 청심교회) 출정예배에 참석하여 기쁨을 나누고 희망에 찬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시간 수련생들은 영상으로 본 예배를 시청하며 섭리 현장의 소식을 접하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  *관련기사 보기 -> 신한국가정연합



3) 현장 순회  
 

 10월 13일 천원궁 천원교회 출정예배 후, 이기성 회장은 천안교역으로 이동하여 오후 3시부터 충남교구본부 대성전에서 열린 부흥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효정원 23집을 전수하였다. HJ천주천보수련원 직원들과 봉사생들로 구성된 찬양팀을 파견하여 은혜로운 찬양역사도 같이하였다.

 

 

  

 같은 날 오전 광주교구에서는 한국연수국 양운성 국장을 중심으로 찬양팀이 파견되어 찬양역사를 인도하였고 효정원 4집이 전수되었다.



4) 천보원 순례
 10월 6일~11일 한 주간 천보원 순례는 한국에서 4지구 종교지도자, 김진춘 천법원 원장 동문 일행, 일본에서 히가시시즈오카교구, 미나미아이치교구, 미나미오사카교구, 히가시아이치교구 등 단체 순례 및 자유 순례까지 포함해 총 955명이 순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