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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역사: 1~430대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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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1~430대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이 대역사 셋째 날(양11.3) 오전 10시, 천성왕림궁전 대성전과 소성전에서 총 6,175명(한국 1,775명, 일본 4,214명, 국제 18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됐다.
김종진 교육기획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개회선언, 들러리입장, 주례입장(소자 내외), 성초점화, 조상입장, 보고기도(이명관 부원장), 주례사(소자 내외), 성주의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소자 내외), 예물교환, 성혼선포,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억만세 삼창, 조상퇴장, 주례퇴장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명관 부원장은 다음과 같이 보고기도를 올렸다.


 “오늘 이 거룩한 식전에 참여한 모든 영인들이시여, 이 시간 거행되는 거룩한 축복식을 통하여 절대선령이 되신 후 지상의 후손들과 하늘섭리를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역사하여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후손 모두가 종적 430대 해원·축복과 횡적 430가정을 복귀하여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여 천보원에 영원히 등재되는 천일국의 명문가정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사랑하는 지상의 후손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고통과 아픔과 한의 세계를 정리해 주시고 어려움을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의 후손들이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천운천복을 중심한 생활이 되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조상축복식의 주례를 맡은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 시종일관 통곡에 가까운 울부짖음으로 축복의 가치와 독생녀 참어머님의 가치를 강조했다. 성령의 불을 받은 KCLC 목사들의 뜨거운 간증을 전하면서 축복가정들이 영육합동작전으로 비전2020 승리노정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고 설파하였다.


 “어머님 7년 노정 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운 노정을 걸으셨습니다. 모든 축복가정도 동참하고 3년 전에 모든 축복가정은 3년 동안 총동원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입이 헐고 다리가 붓고 서 있을 수조차 없는 그런 모습으로 미친 듯이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뛰실 때 너 무엇을 했느냐고 물으면, 우리는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주님이 십자가를 질 때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를 부르면서 통곡의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 부모님 고난의 길 걸을 때 너는 무엇을 했는가, 너 무엇을 했는가 물으신다는 생각을 갖고 우리 더 열심히 효정의 길을 걸어갑시다.
저 기독교인들이 주여,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내 소원 한 가지 들어주소서. 나 죽을 때까지 복음말씀 전하다가 주의 품에 안기어 면류관 받게 하소서. 그렇지만 그들이 아직도 참부모를 모르고 있습니다. 참부모를 아는 우리의 기도가 이제는 차원이 높아져야 하겠습니다.
 부모님이시여, 우리의 소원 들어주시옵소서. 내 종족을 구하고, 내 나라를 구한 뒤에 나로 하여금 하늘에 오르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기도할 수 있는 우리의 기도가 된다면 430대 축복받은 조상들이 여러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을 통해서 생력요소를 받고 여러분을 통해서 참된 효자, 효녀의 인을 받아 천상천국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기적의 역사가 이제 시작이 됩니다. 430대 축복을 받으면 이 땅 위에 놀라운 역사가 벌어진다고 오늘도 영상을 통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존귀하시고 위대하신 참어머님 눈에서 눈물나지 않도록 우리가 해드려야 합니다.
 저는 봤습니다. 어머님께서 독생녀라고 말씀하셨을 때 “왜 어머님은 쓸데없는 독생녀 얘기를 하시느냐”고 핍박하는 사람들의 그 입을 보았습니다. 우리 어머님께서는, 우리보다 부족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판단할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는 오직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셔야할 영원한 참어머님이십니다. 참하나님 안에 계시는 참어머니가 이 땅에 현현하시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사랑 주시고 놀라운 역사를 하시는 우리의 참어머니, 대통령들이 참어머니라고 부르는 참어머님, 선지자들이 참어머니라고 부르는 위대하신 참어머님을 모시고 우리 모두 위대한 효정의 아들딸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기필코 완성해야겠습니다.
 늦게 찾아온 기독교 성직자들이 할렐루야를 찬송하며 따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찬양과 우리의 분위기가 더 성스러워져서 이 땅 위에 준비한 기독교인들이 이곳에 와서 찬양하고 감당할 수 없는 은혜에 취해서 ‘이렇게 은혜로운 곳을 이제야 알게 되고 찾아오게 되었다고 땅을 치고 통곡할 수 있는 이 HJ천주천보수련원이 되도록 여러분들이 만들어야겠습니다. 할렐루야.”

 

이어서 이기성 회장은 다음과 같은 축도를 하늘부모님께 올렸다.


 “이제는 억조창생 만승군왕 천일국 진성덕 황제를 천상과 지상에 모시고 역사하는 때가 됐사오니, 우리 축복가정들이 이제야말로 진심으로 부모님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마음으로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물질을 제거한 순금의 자세로 순수한 물이 되어서 부모님과 공명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참어머님께서 우시면 우리가 함께 울고 참어머님이 기뻐하시면 함께 기뻐하고 참부모님의 승리를 위해서 사생결단 각오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고자 하는 자가 살고 살고자 하는 자가 죽는다고 했사옵나이다. 타락한 인간들은 죽고자 하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부활이 없다고 말씀했사옵나이다.
 하늘이 이제 430대 조상까지 축복할 수 있는 놀라운 은사의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시간 축복받는 430대 조상들이시어,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지상에 신종족메시아를 지켜주셔서 효정원을 중심 삼고 역사해주시어 가정을 복귀하고, 종족을 찾아 세우고, 나라를 찾아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이상 악마가 이 나라를 유린하지 말게 해주시옵소서. 이 나라가 어떻게 세운 나라이옵니까. 충신, 효자, 열녀들이 눈물로 강토를 성별한 땅이오니 부디 신통일한국시대 열리게 도와주시옵고, 신대륙, 신세계가 완성되는 기적의 역사가 벌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