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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럽·중동 분원: 효정 천보 영국대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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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부터 24일, 영국의 수도인 런던에서 신유럽·중동 분원 ‘효정 천보 영국대회’가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HJ천주천보수련원 국제연수팀 히토미 스태프는 11월 18일, 미리 출국하여 정성껏 대회를 준비하여 시스템을 갖추고 이번 대회가 천상의 분위기에서 은혜롭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하였다.


 본 행사는 첫째 날, 론 저만(Ron German) 웨일즈 커뮤니티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열렸고, 신유럽·중동 분원 티보르 크레브즈(Tibor Krebs) 강사의 천보특강 1이 진행되었다. 이어지는 찬양역사 시간에 참석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악령에게 주관 받는 육신을 최선을 다해 영분립하며 정리하고, 오직 참부모님과 하나 되고 하늘부모님의 심정대로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 위해 눈물로 열심히 찬양하였습니다. 이어서 문인표 신유럽·중동 분원장은 천보특강 2를 통해 은혜로운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둘째 날은 오전 9시부터 조상해원식(영육계 약혼수련)이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어서 천운상속 효정봉헌식, 그리고 430대 조상축복식 및 영육계축복식이 이어졌다. 조상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기도시간에는 참석자들은 간절한 심정으로 참부모님의 참된 자녀가 될 수 있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참부모님께 조상해원의 은혜를 주셨음을 진실로 감사드렸다. 또한, 성화한 2세, 3세를 위한 성초 전수와 영육계 가정출발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이번 순회를 기념하는 화동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기쁨의 환호와 박수 속에서 일정을 마쳤다.

 

*간증: 어두운 머리 색을 한 양복을 입은 유럽인 남자가 꿈에 나타났습니다
[본인 익명 희망]

“효정 천보대회가 열리기 2주 전 꿈을 꾸었는데, 어두운 머리카락 색을 한 양복을 입은 유럽인 남자가 저에게 와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많은 악령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번 찬양역사 때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영분립을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따라 강하게 영분립을 했고, 찬양역사가 끝날 무렵 제 몸이 자유로워짐과 동시에 한결 가벼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