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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순회 및 일본지구순회단 소식 (11월 5주)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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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 (11.28,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11월 다섯째 주(11.26~12.1)에는 HJ천주천보수련원 이범석 일본연수국장과 요꼬이 도시아키 일본연수팀장이 11월 27일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열린 ‘니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을 주관하였으며 총 746명이 참석하였다. 다음날 28일에는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에서 ‘히가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을 주관하였고 총 1,072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일본지구순회단이 11월 26일~12월 1일 사이에 25군데에서 집회를 실시했고, 5,900명이 넘는 식구들이 참석하였다.



1) 니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



1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니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이 개최되어 신규 전도대상자 88명, 교회를 쉬고 있던 식구들 17명을 포함하여 총 746명이 참석하였다.
 제1부 영분립 역사를 진행하기 전에 요꼬이 팀장이 설명하였다. 대회장은 요꼬이 팀장의 출신 지역이니만큼 “다녀왔습니다.”의 한마디로 참석자들은 대환영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신령적으로 올라간 가운데 찬양을 진행할 수 있었다.



 제2부에서는 이범석 국장이 강의하면서 “효정이란 천운을 받는 최고의 길입니다. 부모님을 기뻐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자녀의 심정 자세입니다.”라고 하며 “조상해원 축복을 하는 데 있어 안 시키려고 하는 한령 악령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정리하기 위해 효정봉헌서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봉헌예식을 통해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소원에 응해갑시다.”라고 전하였다. 이어서 각 교구 대표자가 효정봉헌서를 봉납해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2) 히가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




 11월 28일 오후 12시 반부터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에서 ‘히가시시즈오카교구 2019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이 개최되어 신규 전도대상자 97명, 교회를 쉬고 있던 식구들 40명을 포함하여 총 1,072명이 참석하였다.


 이날은 비가 내려 식구들은 고생하면서 대회장에 모였는데 배를 모티브로 한 대회장 모습에 식구들은 노아의 방주를 연상하면서 천운과 함께 새로운 감사와 희망과 기쁨의 출발을 하늘 앞에 바쳤다.

 

 3) 주된 지구 순회 집회


 11월 28일 자정부터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에서 ‘영생 세미나’가 열려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효고교구 히메지교회에서 ‘천보역사 & 자서전 서사 봉납제 & 축복식’이 열려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12월 1일 오전 9시 반부터 토쿄 분쿄구에서 ‘천운상속 천보역사 & 효정 마음의 서사 키타토쿄대회’가 열려 1,8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서 ‘천운상속 효정 천보역사 나가사키교구 특별집회’가 열려 5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오키나와현 우루마시에서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가 열려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4) 순회 집회 간증


 *간증: 치밀어 오는 남자의 신음소리
 [일본 히가시카나가와교구, M.K.식구(1800가정, 70대)]

 “영분립에서 마지막으로 노래를 부렸을 때가 가슴에서 치밀어 오는 남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도를 할 때 조상과 한령이 HJ천주천보수련원으로 연결돼 해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일본에서 찬양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1.23, 일본 히가시카나가와교구 요코스카교회 ‘실체성신역사 은혜특별집회’ 참석)

 

 *간증: 영분립할 때 처음에는 거름구덩이 냄내가 났는데 마지막에는 꽃향기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