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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5주)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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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다섯째 주 정심원 특별기도실에는 월~금, 5지구 경북교구 예천교회, 4지구 전북교구 진안, 완주교회, 3지구 충남교구 서천교회, 2지구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1지구 부평교회에서 참석하여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정성을 들였다.



1) 제5지구 경북교구 예천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25일(월), 경북교구 예천교회에서 황성수 교회장을 비롯한 중심식구 총 6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를 진행하였다. 뜨거운 찬송과 말씀훈독, 통성기도 릴레이를 통해 모두가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체휼하고 비전2020 승리를 위해 각자가 맡은 임지에서 승리할 것을 결의하고 신령으로 새출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시마즈 유미꼬 식구는 “특별기도실 기도회가 시작되고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6천년 간 기다렸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창조했어야 됐던 창조이상을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셨습니다. 그 길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가정교회입니다. 가정교회를 승리하도록 같이해 주시옵소서 하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기도를 할 때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면서 통성기에 은혜를 받고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승리의 결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2) 제4지구 전북교구 진안, 완주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26일(화), 전북교구 진안, 완주교회에서 목회자 및 식구 16명이 참석하여 회개기도를 시작으로 결단의 기도, 소원의 기도, 그리고 감사의 기도 순으로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귀한 정성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기도회는 진안교회 박진옥 교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조태수 완주교회장), 43배 경배정성, 참어머님 서신 훈독(참석자 전원), 천성경 가정교회의 의의 훈독, 간증 및 소감발표, 릴레이통성기도, 결단의 찬송,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태수 완주교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서 참부모님 세계순회 승리를 위한 전 세계 축복가정40일 특별정성 기간에 독생녀 참어머님의 최근섭리인 캄보디아 아시아 태평양정상회의와 축복식 대승리, 대만에서 세계평화화인연합 2019 세계대회와 축복식, 아프리카대륙을 중심한 대승리의 함성과 대통령 수상 귀빈들이 함께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모든 분들이 참석하여 2020. 2. 7 축복식이 대승리로 결실되기를 기원했다. 매일 참어머님의 서신을 훈독할 때 참아버님의 생애의 모습이 그 안에 담겨져 있고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으며, 아버님을 보내드리고 정말 어려운 경지에 서신 어머님의 사정을 우리가 헤아리지 못한 죄인들이라고 고백하고 깊이 회개한다고 기도하였다. 


 이어서 43배 경배정성이 이어지고 나서 모두 둘러앉아 참어머님 서신을 한 사람씩 돌아가며 훈독하였는데, 그 음성 하나하나가 은혜스럽고 분위기가 뜨거웠다. 훈독을 마치고 이번에는 훈독한 순서대로 짧게 간증과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보고의 시간이 끝나기 전에 박규남 순회사와 조만웅 원로회 회장 외 3분이 같이 철야정성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박규남 전 일화축구단장의 뜨거운 간증시간이 있었다. 모두 초창기 참부모님의 심정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들이 뜨겁게 다가오는 듯 했다. 짧은 정성시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조태수 완주교회장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기도실에서 성가를 부르면서 가슴 속에서 감동이 올라오고 저절로 눈물이 나왔습니다. 서신을 읽으면서 참어머님의 심정을 깊이 느끼고 가도하면서 지금까지의 하늘부모님의 슬픈 심정과 어디까지나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심정을 느끼고, 그런 하늘부모님을 위해 인류를 위해 고생하시고 오신 참부모님이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같은 길을 걸어오셨고 한 분만이었으면 승리는 있을 수 없었고 두 분이 다 승리하시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셨다는 것은 너무나 위대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두 분이 하나가 되셔서 거기에 하늘부모님이 현현하셔다고 깊이 생각되었고 오늘도 세계 인류를 위해 고생하고 계신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자기 생활을 회개하고 반성이 되고 이 정성이 조금이나마 참부모님의 힘이 될 것을 간절히 원하고 앞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어서 섭리를 이끌어가겠다고 결의를 했습니다.”


 우라바야시 데쯔꼬 선교사와 다끼사와 마유미 선교사는 효정원을 모시고 참석했고 항상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은사와 절대선령들이 영계에서 도와주고 이끌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라바야시 데쯔꼬 선교사는 “하늘에 다 맡기고 앞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였다.”며 “소감을 말하게 된 것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주신 것이라 느꼈다.”고 전했다. 



 3) 제3지구 충남교구 서천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27일(수), 충남교구 서천교회에서 배명선 교회장을 비롯한 식구 14명이 싸늘한 한기가 느껴지는 오후 HJ천주천보수련원으로 향했다. 2대의 차량을 이용하여 도착한 식구들은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10시 30분에 모여 교회장의 인도로 준비찬송과 개회선언 경배와 가정맹세 순으로 철야정성을 진행하였다. 이어 참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하고 특별기도회에 임하는 자세와 우리의 각오를 결연한 의지로 천명하였다.


  통성기도회를 시작하려는 즈음 정심원 정성팀과 특별정성 같이 했다. ‘하면 된다.’ ‘안되면 될 때까지 되게 하겠다’는 심정으로 14명의 중심식구는 심정을 토해내고 열정을 다하여 간장이 녹아내리고 피가 거꾸로 솟아 흐르는 듯한 절규를 뿜어내며 철야 통성기도에 임하였다. 목소리는 찢어지듯 울부짖고 배를 쥐어짜듯 아랫배에서 나오는 거친 외마디 비명같은 소리는 마치 절벽의 한가운데서 구원의 한계를 느끼며 살기를 호소하는 외마디 비명같기도 하였다. 온맘을 다해 한목소리로 통성기도에 임한 식구들은 한덩어리로 외치고 또 외쳤다.  


 새벽 1시까지 계속된 통성기도회를 종료하고 전 일화축구단 박규남 단장의 간증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참부모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로 하나되어 참부모님의 뜻을 성취해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축구단 단장시절 K리그 7연패라는 한국축구의 신화를 만들어낸 힘은 오직 참부모님을 향한 절대신앙의 결과였다는 말씀에 뜨겁게 공감했다. 


  조만웅 회장님과 박규남 단장님은 식구들의 뜨거운 심정으로 통성기도를 드리는 모습에 깊은 감동이 있었다며 식구들을 격려했다. 새벽 2시까지 이어진 박단장님의 간증을 끝으로 마침의 경배와 억만세 5창을 외치며 특별기도회를 마감했다.


 남부리에 사모는 “오늘 특별정성기도회는 참어머님이 아프리카 니제르공화국으로 이동하시는시간에 정성을드리게되어 보다더 간절한마음으로 임하였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충남교구 서천교회로 2019년을 마무리하기 때문에 그동안 정성들여오셨던 모두의 마음이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나가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특히 12시부터는 조만웅 회장님이 인도해주셔서 서천교회 식구님들의 정성이 더 큰힘을 얻고 선배축복가정 후배가정 2세까지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박규남 단장님의 일화축구단시절의 간증은 참아버님의 뜻에 대한 뜨거운 열정, 우리 축복가정을 믿어주시고 중심책임자를 세워서 어려운 고비고비를 승리로 이끌어주셨던 깊은 참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데 1,이념적으로 제패하라 2,정성과 충성에서 누구보다도 앞서라 3,선한 일에 최고로 앞장서라. 이 세가지를 실천하고 승리하는 우리교역, 훈독가정교회, 내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네기시 나오꼬 식구는 “가정생활을 동시에 해가며 신앙생활도 해야 하니 실제로 감당하기 힘들 때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떤 목표가 정해지면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마음의 부담은 말할 수 없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말씀 앞에 순종하고 뜻길을 잘 따르다보면 반드시 커다란 하늘의 축복도 받는다는 확신이 있기에 뜨겁게 통성기도를 하고 힘차게 찬송을 부르고 나니 후련해지면서 마음이 가뿐해졌습니다. 그리고 어떤 커다란 힘이 항상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활동해서 반드시 천보원에 입적되는 기쁨을 맛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결의를 전했다.

 

 4) 제2지구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28일(목), 경기북부교구 일산, 덕양, 금촌, 파주교회 등 4개 교회에서 이규세 교회장 외 25명의 목회자 및 식구가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철야정성 시간을 가졌다. 특별기도회는 이규세 일산교회장의 사회, 남국희 교회장, 이경현 원장, 김재성 교회장의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훈독, 간증 및 보고, 합심기도와 통성보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진 4개 교회 공직자와 사모, 식구의 보고기도를 통하여 사명완수를 위한 다짐을 하고 함께 몸과 마음을 다해 노력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후 통성보고를 통하여 모인 모든 중심식구들이 2019년 승리를 위한 결단을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정심원 철야정성을 통하여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2019년 승리와 국가복귀를 결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파주교회 소마 미유키 식구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님과 남편에게 간신히 청평에 철야정성드리러 간다고 말씀드리고 나와서 나올 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오늘 철야정성을 드리러 나온 것이 얼마나 감동적이며, 참 잘 다녀왔구나 하는 기쁜 마음이 들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김재성 파주교회 목사님의 차를 타고 가면서 이재석 전 협회장님의 강의를 휴대폰을 통해 들었는데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참부모님을 모시고, 나의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는가? 하는 신앙의 근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철야정성 시간에 제일 많이 재미있고 감동을 주신 박규남 72가정 특별기도 담당 회장님의 말씀을 너무나 잘 듣고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본래 새벽 1시까지 끝나야 하지만 간증이 너무 재미있고 은혜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시경에 끝났지만 더 듣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통성기도와 성가 6장을 박수치며 힘차게 한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마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 체험을 했던 사도들 같은 뜨거운 감동을 느끼며 오늘 철야정성을 드릴 수 있도록 나를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또한 조상님들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5) 제1지구 부평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1월 29일(금) 부평교회에서 최창국 교역장을 비롯한 식구 28명이 참석하여 정심원 특별철야정성을 들였다. 최창국 교역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43배 경배, 참어머님 말씀 훈독 그리고 니제르 서신훈독, 원로목사 및 식구 릴레이기도를 하였고, 11시 20분 축복식 시청정성을 들였다. 12시부터 정심원 기도정성팀 박규남 회장, 조만웅회장 부부, 박내천 목사가 합류하여 찬송과 기도정성에 이어 박규남 선배님의 입교 동기의 신앙간증을 새벽 1시까지 듣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추영이 식구는 “박규남 선배가정의 입교간증을 모처럼 듣게 되에 나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으며, 초창기의 신앙생활과 뜻에 대한 일편단심의 충정의 심정을 느끼고 성신의 역사하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은헤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식구들이 은혜가 충만했고, 특별기도 중 니제르 축복시간이 있어 더욱 뜻깊고 의미있었다고 밝혔다.


 와타나베 식구도 박규남 원로 간증을 통해 “정성은 무섭고 정성을 들이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진리를 깨닫고 변치않은 심정으로 살아오신 선배님의 간증은 절대신앙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체휼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뜻을 위해 살아오신 선배님들에게 존경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