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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월 1주)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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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첫째 주에는 월요일 1지구 서울남부교구, 금요일 2지구 천원궁 천원교회와 5지구 경남교구에서 연합으로 참석하여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정성을 들였다.

 

1) 제1지구 서울남부교구 연합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2월 30일(월), 지난 한 해를 마감하며 서울남부교구에서 오상진 교구장 부부를 비롯하여 6개 지교회 목회자 부부 및 축복가정 160여 명이 참석하여 정심원에서 특별철야정성을 들였다. 정준아 사무장의 사회로 준비찬송(성가 7장)-개회선언-경배-가정맹세-대표보고(백영국 관악교회장)-찬송(성가 6장, 성가 26장)-말씀(오상진 교구장)-43배 정성-참부모님 서신 훈독-통성기도-억만세(하정호 금천교회장) 순으로 진행되었다.



 2) 제2지구 천원궁 천원교회 및 5지구 경남교구 연합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1월 3일(금), 천원궁 천원교회와 경남교구가 연합하여 580명이라는 인원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섭리의 뜻을 중심한 철야정성을 은혜롭게 올렸다. 이날은 은혜롭게도 바로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40일을 모두 끝마치시고 승리로써 축승회를 하는 바로 전날이었다. 사회를 맡은 김홍득 부교회장은 왜 우리가 이런 날 서로가 연합하여 정성을 올리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의 가장 북쪽인 가평과 대한민국의 가장 남쪽인 경남이 하나 되어서 하늘부모님의 조국인 이 대한민국을 하나로 감싸 완전히 복귀시키 정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식구들은 정말로 최고의 정성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앞에 올려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설명 이후 정심원 철야정성의 개회를 선언하면서 철야정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철야정성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 천원교회에서 준비한 찬양팀의 인도로 준비찬양이 시작되었다. 준비찬양곡은 성화용사의 노래와 성원의 은사였다. 찬양을 인도하는 김권단 사무장은 1월 4일 축승회가 있는 이렇게 기쁜 날, 눈물이 나는 노래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기쁨을 수호하고, 또 전파하는 용사가 되자는 의미를 담아 신나고 기쁜 노래를 준비했으니 모두가 다같이 기쁘게 부르자고 외쳤다. 그 소리를 들은 천원교회와 경남교구의 식구들은 정말로 기쁘게 정심원이 터지도록 찬양을 올렸다.

 
 찬양이 끝나고 김홍득 부교회장은 본격적으로 식순을 이어갔다. 경배와 가정맹세를 통해서 우리 모두가 통일가의 식구로써 정체성을 확실히 한 뒤 한지열 청평교회장의 눈물 어린 개회기도로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합쳤다. 한지열 청평교회장은 기도에서 6천년동안 복귀섭리를 해 나온 하늘부모님의 한을 참부모님께서 해원하셨으니 그 해원의 결실체인 모든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섭리 앞에 온전히 설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당부하였다. 


 기도 이후 말씀훈독의 시간이 진행이 되었다. 이번에 말씀은 참어머님 서신과 미국 대회를 마치시고 축승회에서 주신 말씀을 훈독하였다. 말씀훈독을 하면서 식구들은 참부모님께서 40일간 순회를 하시면서 어떠한 심정으로 순회를 하셨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 훈독이 끝나고 간증의 시간에는 천원교회에서 2명 경남교구에서 1명의 식구가 간증을 하였다. 첫 번째로 천원교회의 야마시타 구미꼬 신종족메시아가 지금까지 천원교회에서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1년간의 활동에 대한 보고 간증을 하였다. 


 두 번째로는 경남의 정길임 신종족메시아가 간증을 하였다. 정길임 신종족메시아는 한평생 참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리통반을 격파해온 이야기를 들려주며 신앙과 자녀들 사이에서 왔던 고민들과 그 안에서 어떻게 신앙으로 모든 문제들을 풀어낼 수 있었는지 더 나아가 참부모님께서 주신 사명을 어떻게 완수해 나아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청평교회의 혼마 유카리 신종족메시아의 신앙 간증이 이어졌다. 혼마유카리 신종족메시아는 먼저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중심하고 일본 식구들의 어려움과 그 어려움 사이에 어떻게 하면 참부모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식구들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모든 식구들은 간증을 들으면서 웃고 울며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인 것처럼 경청하였다. 정말로 모두가 진짜 가족인 것처럼 그 기쁨과 아픔을 나누었다. 


 간증이 은혜롭게 끝난 뒤 교구장의 말씀의 시간이 되었다. 첫 번째로 장덕봉 경남 교구장의 말씀이었다. 장덕봉 교구장은 늦은 밤까지 이렇게 정성을 올리는 식구들의 정신을 일깨우고자 통통통통통 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운수대통, 만사형통, 전화도 한통, 의사소통, 신통방통 한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웃음을 주었다. 이후 본격적인 말씀에서 참아버님께서 미국에 가셨을 때와 참어머님께서 미국에 가셨을 때를 비교하며 섭리가 이렇게 달라진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모두가 신종족메시아로써 승리하여 참부모님의 섭리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였다. 


 두 번째로 박상선 천원교구장이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상선 교구장은 예수님 시대의 신령과 진리에 대해서 말씀을 하였다. 살아계신 예수님 시대에 왜 그 예수님을 보고서 그 신령에 감동하지 못하였을까가 큰 의문이었음을 이야기하면서 죽은 예수님을 보고 그 시대의 사람들을 책망하였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씀으로 전달하였다. 살아계신 참부모님을 보고 따라온 우리가 그때처럼 실수하면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나아가 살아계신 참부모님을 보좌하여 국가복귀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것이 바로 신령과 진리를 따라가는 축복가정이라고 외쳤다.


 말씀을 듣는 식구들의 모습은 너무나 진중했고, 그 안에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찾는 듯한 모습이었다. 말씀이 끝난 뒤 43배 경배정성을 올렸다. 43배를 올리는 동안 눈물을 흘리는 식구들, 소리 높에 참부모님을 외치는 식구들이 많았다. 은혜롭게 43배 경배정성을 올린 뒤, 결단의 찬양으로 ‘모든 것 다 바쳐 싸워나가세’를 찬양하였다. 찬양인도를 맡은 김권단 사무장은 참부모님께서 주신 씨앗을 우리 모두가 꽃 피울 때라고 이야기하며 모든 것 다바쳐 싸워나가는 통일가의 용사가 되자고 소리높여 외쳤다.


 결단의 찬양이 마무리되고 문상필 교구장의 통성보고 인도와 축도가 이어졌다. 모든 식구들이 통성보고의 시간에 지난날 참부모님께 순종하지 못했던 날들을 회개하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참부모님께 순종하며 살겠다는 회개의 기도를 올렸다. 마지막으로 문상필 천원교구장의 축도가 이어졌다. 문상필 교구장은 6천년의 하늘부모님의 한을 해원하고 드디어 이 땅에 오셔서 승리하신 참부모님 앞에 온전한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고 더욱 소리높여 외쳤다. 식구들은 같이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며 참부모님을 외쳤다.


 눈물로써 이어진 축도가 마무리된 후 정성민 가평교회장의 억만세 사창이 이어졌다. 은혜를 크게 받은 정성민 교회장은 정심원이 흔들리도록 큰 목소리로 억만세 사창을 외쳤다. 모든 식구들 또한 마찬가지고 기쁨의 억만세를 외침으로써 철야정성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경남교구 김진종 거창교회장은 이날 철야정성이 그 어느때보다 감격적이고 은혜가 넘쳤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참어머님 세계순회 대승리 하시고 승리 귀국하신 참어머님을 맞이하기 위한 철야정성은 생애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 말씀과 세 분의 간증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고 가슴에 아련히 새겨지는 귀한 간증이었습니다. 35년을 하나같이 봉사활동을 통해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우리의 활동기반을 넓혀왔으며 2시간씩 자면서 부모님 모시고 7자녀를 키우면서도 기쁨으로 활동했다는 보고를 듣고 감동이었습니다. 6500가정 일본선교사는 성화한 남편이 영적으로 매일 교류하면서 생계를 이어 가면 활동을 한다는 보고를 하는 등 은혜가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남교구 정현승 고성교회장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축복가정으로서 목회자로써 진정으로 참부모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입장에서 나는 얼마나 사랑을 주고자 하는가 그리고 나와 다른 입장에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라는 입장에서 통성보고를 하면서 원수 사랑에 대해서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건 나의 입장이고, 예수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참사랑의 마음은 원수도 사랑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내가 어떻게 살 수 있을까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작이지만 진심으로 저희들을 올바른길로 위하는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참부모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받기 위해서는 나의 입장을 버릴수 있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정말 어려운 나의 숙제를 받아들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원궁 천원교회 야마시타 구미꼬 식구는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정심원에 처음 들어갔을 때, 효진님 존영과 흥진님 존영이 평상시 보던 그 존영이 아니었습니다. 이 시간에 영계권이 열리는구나 라는 느낌, 자녀님들이 이미 오셔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존영의 눈빛들이 너무 아름답고 포근했습니다. 그리고 특별기도실에서 통성보고를 드릴 때,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에서 정말 심정적으로 기도하고 계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계속 외치시는데 그 음성을 통해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더 가까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이번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이었습니다.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고 정말 절실히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