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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천보성주식 및 교육특강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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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효정축제에서 시행되는 천보성주식을 위해 먼저 첫째 날(양2.5) 신한국 가정국 홍성복 국장을 중심으로 천보성주식 교육 특강이 이뤄졌다. 오후 4시 10분부터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양운성 한국연수국장의 사회로 성원의 은사 준비찬송 – 경배 – 보고기도를 올린 후 홍성복 국장이 등단하여 천일국 안착시대 특별은사인 천보성주식을 실시하게 된 배경과 의의를 설명하였다. 


 천보에 입적된 축복가정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신 심정이 담긴 천보원의 비전에 관한 봉헌축도와 천보 원성주 축도의 내용을 훈독한 데 이어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과 축복의 역사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천일국 안착을 위해 고난의 길을 걸어오신 참부모님의 노정과 대승리를 일구신 참어머님의 7년노정을 안내하고 새로이 기원절을 출발하며 삼대권이 안착된 참가정을 위해서 더 큰 정성을 모으고 각자가 천일국의 승리자가 되어달라고 다음과 같이 당부하였다. 

 

 

 

 “여러분, 우리는 기원절을 출발하면서 이제 천일국 백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출발을 하게 되면서 우리 모두는 천일국 기원절 성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섭리가 출발할 때마다 우리는 출발을 위한 정성의 기대를 쌓는 것을 원리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모든 특별한 정성을 들이면서 새 출발 결의서도 쓰고 성주식에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천일국 기원절 성주식을 거행했던 것입니다. 그 토대 위에 이제 비로소 7년 노정이 구체적으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우리 축복가정들이 함께 더불어 출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7년 노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참가정 사위기대가 정착되는 것이고 삼대권이 축복을 중심 삼고 정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효진님 가정과 흥진님 가정을 중심삼고 참어머님께서 참가정 사위기대를 안착시키셨음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신출님, 신흥님께서 아시는 것처럼 약혼 축도를 받으시고 이번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에 참부모님께 꽃다발과 예물을 드리는 주인공으로서 축복을 상속받는 주인공으로 신출님, 신흥님이 당당하게 서시게 됨으로써 참가정의 삼대권이 완전히 자리 잡게 되었음을 여러분 앞에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심정은 우리들이 천일국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 앞에 그리고 장차는 우리의 후손들 앞에 한 점 부끄럼 없는 인성을 갖추고 인격을 갖추고 우리의 가정적인 삶, 부부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참된 축복의 이상을 이루고 싶었던 하늘부모님의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참가정의 모습, 참가정의 주인된 모습이 될 것을 다시금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그것을 이루겠다고 결의함으로써 맹세하기를, 그러한 맹세한 모습들을 거두어 주시기를 소망하신 참어머님이셨습니다. 다시 한번 그러한 모습 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모습으로 성주를 내려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러한 본연의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의 모습처럼 하늘부모님의 참아들딸, 참부모님의 참아들딸의 천국의 주인된 모습이 되겠다는, 됐다고 하는 그러한 결의에 찬 당당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이 성주에 임하셔야겠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이어 ‘월드서밋 2020’에서 당당하게 참부모, 독생녀임을 만방에 선포하신 참어머님의 위상을 받들어 천운의 운세를 상속받고 효정문화를 이루는 심정문화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효정축제 기간 마지막까지 택함받은 사람으로서 천일국에 입성하는 주인된 자격자의 모습을 갖춰나가길 당부하였다.


  천보성주식

 

 축복가정들의 천보입적을 위해 특별한 은사로 내려주신 역사적 의식인 천보성주식은 효정축제 기간 둘째 날(양2.6) 오후 2시, 9시에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되고, 마지막 날(양2.8) 3차로 오후 2시에 세계본부 조직위, 실행위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양2.6)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진행된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일국 기원절 7주년 기념식’에 이어 오후 거행된 천보성주식 1차는 천성왕림궁전 대성전과 사랑나무광장에서 펼쳐졌고, 신일본 식구들은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별도로 시행하였다. 



 사회를 맡은 세계본부 배춘기 국장은 먼저 가족 단위로 성주를 마시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배부받은 하나의 성주로 부부가 마주 보고 예를 올린 가운데 부인이 먼저 반 잔을 마시고 나머지 반 잔을 남편이 마시고, 자녀들이 있는 경우 조금씩 나눠마시도록 하였다. 개회선언 후 가정맹세 5절 낭독에 이어 참어머님께서 아래와 같이 천정궁에서 올리신 천보 원성주 축도영상을 시청하였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당신께서는 꿈이 있으시어 천지 만물을 당신의 형상 따라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어 그들이 책임 완성할 수 있는 한 날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하여 하늘부모님의 꿈은 60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나오시는 수고의 노정, 탕감복귀 구원섭리 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던 하늘의 사정을 참부모는 아옵니다. 6000년 만에 이 땅에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시어 “다시 오마” 한 재림메시아 기독교의 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메시아가 오셨건만, 아직도 참부모를 위해서 준비한 기독교의 환경권은 섭리 앞에 하나 되지 못하는 입장에 있사오나, 참부모이기에 하늘의 간절함 기다림의 사정을 알기에 1960년의 성혼을 통하여서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가 중생, 부활, 축복의 역사를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탄생되었습니다. 더구나 참아버님 천주성화 후 7년간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하늘 앞에 약속한 국가복귀의 그 기준을 완성한 자리에서 이제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에게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했다는 그러한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천보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기다리시며 참아오셨습니까? 이제 천보에 등재된 축복가정들로 말미암아 당신이 직접 품고 치리할 수 있는 천보를 완성한 축복가정이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게 이 나라와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가호하여 주심 앞에 참부모는 크게 감사와 송영을 올려드리옵니다. 하늘부모님, 이제 이 축복가정의 책임을 완성한 자녀들이 참부모와 일체된 이 성주식을 통하여서 이제 지상은 물론이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하늘부모님이 품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자녀로, 효자, 효녀, 충신의 대열에 설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늘부모님, 이제 이들이 한 가정에서, 종족에서 그침이 아니라 세계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천일국의 천보의 백성들이 되옵니다. 하늘부모님, 이 자랑스러운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사 그렇게도 고대하시던 당신의 꿈, 당신의 소원을 하루속히 전 세계적으로 이루시어서, “다 이루었다. 고맙구나.” 하는 그 한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해서 전진하는 천보에 입적된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도록 더더욱 격려와 가호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다음으로 천원궁 세계본부교회 박상선 교구장이 보고기도를 올렸다. 대성전에서는 이기성 회장을 중심으로 신한국을 대표하여 부회장 겸 5개 지구장 5가정 부부가 등단한 가운데 천보성주식 1차가 진행되었고, 같은 시간 실내에 착석하지 못한 식구들은 사랑나무광장에 모여 스크린 화면으로 의식을 함께하였다. 전국 각지와 세계에서 모인 식구들로 광장은 빽빽하게 들어찼고 미동 없이 매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성주를 마시며 지난날의 불충함을 회개하고 새출발을 결의했다. 



 이기성 회장은 효자 효녀로, 천보로 거듭날 수 있는 천보성주식이 우리가 잘했다고 주시는 은사라기보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수고로 우리의 모든 잘못을 대신 짊어지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해주시는 놀라운 은사라는 것을 설명하였다. 황막한 사막에서 바늘 하나를 찾는 심정으로 걸어 나오시며 잘못 꿰인 첫 단추를 바로 꿰이신 참어머님의 7년노정 과정을 되새기고 대승리를 경하드리며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과 하나 되어 심정 일체가 되자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축도를 올렸다.

 

 “참으로 귀한 참어머님 7년 노정 섭리 가운데 부족한 저희들을 불러 섭리에 동참시키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지나간 7년 동안 수많은 역사가 있었지만, 그 역사 가운데 저희들은 섭리의 한 분야 분야를 담당할 수가 있었고, 그 결과 천주적인 대승리 보고 기도 보고회를 통해서 이제 오늘 참부모님 성탄 100주년과 그리고 기원절 7주년 기념행사를 통해서 천일국이 안착되었음을 온 천주에 선포하고, 그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오늘 우리들에게 축복하시고, 천일국 백성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보배로, 천보 자격자로 저희들을 불러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태초에 하늘부모님의 꿈이 천일국으로 안착되었사오니, 이제부터 억만세 존귀와 영광을 천지인참부모님 받으시고, 신종족메시아, 종적, 횡적, 430가정 승리가정으로서 억만세 되는 천일국의 역사 가운데서 함께 왕 노릇하고 영광 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참여한 신종족메시아 승리가정 천보원에 등재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맞기까지 천상의 의로운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역사해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부모님이 이 땅에 오시어 100년 섭리를 하시는 동안 도와왔던 천상의 우리 선배들이 총동원된 줄로 알고 있사옵나이다. 이제 우리는 그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못다 한 일까지 하고자 하오니 우리들의 결심을 굳혀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 모두는 참어머님과 함께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을 다짐하면서 전진을 결의하겠사오니, 참어머님 눈물로 축도하신 천보성주식의 모든 은혜가 이들의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서 순수, 순애, 순결의 자리에 머물러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이제부터 기적을 일구어갈 수 있는 주인공이 되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지나간 7년 동안의 간증이 어머니와 하나 되면 못할 것이 없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했사오니 이제 저희는 더욱더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이제까지 이뤄보지 못한 기적의 승리를 향해서 전진하겠사오니 희망과 함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축도 후 조만웅 회장의 선창으로 다 함께 억만세 삼창을 올리며 천보성주식을 은혜롭게 마무리지었다. 

 








 

 

 (2020.2.14. 일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