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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축제: 승리 감사기도회 및 효정봉헌기도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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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축제 3일째(양2.7) 저녁 7시를 기해 대성전에서 김종진 교육기획국장의 사회로 효정축제 승리 감사기도회 및 효정봉헌기도회가 실시되었다. 수련생들은 효정축제를 허락하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효진님과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령들과 수련원 스태프들은 물론 전 세계 식구들을 위해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고 승리 감사기도회를 가졌다. 그리고 효정봉헌서 봉헌기도회를 통해 간절한 염원을 담아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며 통성보고를 올렸다.  




 이기성 회장은 천지인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인종, 국경, 문명권을 초월하여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아래 하나의 형제자매가 될 수 있는 역사가 이뤄지고, 이번에 한일가정, 일일가정의 딸을 3대권 신출, 신흥님의 배필로 맞이해 주심에 따라 한일 일체화시대를 열어주신 것에 감사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제 천일국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천일국 백성, 효자효녀 천보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성주식 이후 일체 허물이 있다거나 죄를 지으면 안된다고 당부하면서, 천상에서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흥진님의 염원까지도 함께 담아진 듯한 눈물의 통성 감사보고를 다음과 같이 올렸다.


 “천보성주식을 통과한 저희들 이제 온 마음과 몸에 당신의 사랑이 넘치게 해주시옵소서. 당신의 피가 우리들 온몸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과 육을 괴롭히던 모든 영을 정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천지인참부모님과 공명될 수 있는 저희가 되어서 영육 아울러 완전 구원받은 자리에 서서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지고, 하늘의 효자, 효녀로 칭함받을 수 있는 천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못난 저희들 때문에 부모님 너무나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셨사옵나이다. 이제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저희들이 참어머님 모시고 기필코 승리하기 위해 생이 다하는 날까지 가겠사오니 참어머님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수천명의 자녀들이 감사의 맹세 기도를 하면서 이 효정축제에 감사기도를 올리오니, 하늘이여 이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참어머님 성수무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번 효정축제의 기간에 모든 우리 효정의 자녀들에게 당신의 축복이 함께하도록 도와주시옵고, 이들의 조상들까지도 축복권에서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번에 효정축제에, 평화축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을 영육 아울러 지켜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출정을 하는 저희들 되겠사오니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어 이명관 부원장이 등단하여 이어지는 7년노정 가운데 참어머님 80세 되시는 3년노정을 위해 혼신을 기울이자는 결의의 메시지를 전하며 다함께 억만세 삼창을 하였고, 경배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2020.2.14. 일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