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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셋째 주: 비전2020 승리와 천지인참부모님의 은혜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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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효정 천보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효정 천보 GPA수련 (2월 3~17일)


2. 일본지구순회단 소식 (2월 1주~2주)


3. 제1510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
 천일국 8년 천력 1월 22일~23일(양력 2020년 2월 15일~16일, 토~일) 제1510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이 진행되었다. 이번 2일수련에는 한국 199명, 일본 338명, 국제 251명 총 788명에 달하는 인원이 접수하여 교육 및 찬양과 조상해원식을 하였다.



 제1510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겸 HJ천주천보수련원장은 참석자들에게 <비전2020 승리와 천지인참부모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다.


 평화축제와 효정축제로 치러진 비전 2020 참부모님 성탄 100주년 성혼 60주년 및 기원절 7주년 기념행사는 천지인참부모님을 온 누리에 드러내는 영광의 축제로서 대승리를 이루었다. 행사 내용을 소개하면서 참부모님 현현이 인류역사상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 돌아보도록 하였으며 이에 향후 역사가들도 참부모 이전과 이후의 역사를 새롭게 정리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주권복귀를 위한 세계대전의 역사를 거쳐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가 하늘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특히 한국과 일본은 남편과 아내 관계로서 성장발전을 같이하고, 남북통일을 목전에 둔 신통일한국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렸다.


 모든 행사가 무사히 대승리로 마쳐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참어머님을 중심한 지난 7년간의 정성이 상달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참어머님 서신 내용 일부를 훈독하였다. "아무리 뜻이 힘들어도 내 대에서 끝을 보겠다."고 하시며 몸소 앞장서시어 성체에 무리를 가하시면서도 전진하시는 참어머님 모습을 바라보는 천상의 효진님과 흥진님의 마음이 어떠했을까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어머님의 각오를 이어받아 효진님, 흥진님을 위시한 영계의 절대선령들과 함께 축복가정들은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다하기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전진하기 시작했고, 7년노정의 끝은 신세계 안착을 위한 천주적 가나안 40일노정이라는 역사로 열매를 맺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심원 특별기도회는 주체적 천상세계와 공명하기 위한 것으로서 신한국 지도자들과 축복가정들은 끊임없는 정심원 철야기도로 힘을 얻어 승리할 수 있게 되었음을 소개하였다.

 


 

  이기성 회장은 효정축제 개회식에서도 언급했듯 “세상에는 재앙이지만 우리에게는 기적입니다.”라고 피력하며 진정으로 성별된 자들만이 천보가 될 수 있는 자격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였음을 강조했고,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했음에도 어떤 사고나 불평불만의 소리가 나오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이루어진 기적같은 은혜의 간증을 소개하였다. 이러한 은혜의 역사는 참부모님과 하나될 때 일어나게 되는 데, 참부모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 조건으로 천보성주식을 하였기 때문에 천보가정들이 절대믿음으로 참부모님과 하나된다면 놀라운 역사가 계속 일어날 것임을 강조하였다.

   

 두 번째 강의는 양운성 한국연수국장이 <HJ천주천보수련원과 천보섭리>를 주제로 천보수련을 어떤 마음과 자세로 받으면 좋겠는가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먼저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고 뭐고 상관할 바 없이 모든 것을 자기중심으로 연결시켜 생각하는 타락성 근성이 유전되었기 때문입니다.”(155-284)라는 말씀을 훈독하며 타락성 근성은 본질적 사랑, 공적인 사랑을 떠나서 이질적이요 자주적인 각성을 한 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인 이타적인 사랑과 보다 큰 목적을 위해 존중해주고 움직여 주는 공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천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복귀의 기준을 세우는 궁극적인 목적도 결국은 부자지관계를 중심한 사랑에 있다고 전하며, 이를 위해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영적으로 걸린 것을 청산하고 눈물로 회개하며 자신의 결점을 정비하여 참된 효자 효녀가 될 것을 당부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아프리카대륙 서밋 니제르 2019 개회식’(2019.양11.28)에서 내려주신 참부모님 말씀을 시청하고, 조상해원식을 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효정봉헌서의 은혜로 요통이 사라졌다

 

4. 제237차 효정 천보 40일특별수련 및 제144차 축복가정부인 효정 천보 40일특별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37차 효정 천보 40일특별수련 / 제144차 축복가정부인 효정 천보 40일특별수련’이 1월 25일부터 새롭게 시작되었다. 한국 88명, 일본 110명, 국제 72명 총 37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장기수련생은 한국 48명, 일본 114명, 국제 221명이 참석하고 있다. 40일수련생과 장기 및 특별수련생을 합하면 총 753명이 현재 수련을 받고 있다.

 

 40일 수련을 수료한 청년식구의 간증을 일부 소개한다.

 

*간증: 내 서운함보다 하늘부모님의 서운함과 슬픔이 얼마나 큰지를 알았습니다


5. 주요 수련 및 행사
1) 효정 천보 분원섭리 워크숍(2/12) 및 분원 스태프 워크숍(2/13~15)



  2월 12일 오전 이명관 부원장을 비롯하여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분원장, 김성남 신중남미분원장, 문인표 신유럽·중동분원장, 정진화 신아프리카분원장, 김종진 교육기획국장, 문인성 국제연수국장, 양운성 한국연수국장, 김진철 사업부 이사, 키시모토 류이치 국제연수팀장, 김가연 요가강사 그리고 관련 부서 스태프들까지 총 2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헤븐지버거 2층 회의실에서 ‘효정 천보 분원섭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각 분원장은 지금까지의 분원섭리의 활동을 보고하고, 이어서 김가연 요가강사의 ‘참사랑 천보요가’에 관한 프로그램 제안 설명이 있었다. 이후 이명관 부원장을 중심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명관 부원장의 메시지와 축도 속에 국가복귀 섭리의 큰 희망과 함께 앞으로 전진할 것을 다짐하며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그 다음날 13일부터 15일까지의 일정으로 ‘분원 스태프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분원장과 분원 스태프를 중심으로 총 1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첫째 날은 용평리조트를 방문하여 개회식을 시작으로 발왕산 순례, 효정 천보대회 프로그램과 강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더불어 접수, 회계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오전 강릉 테라로사에서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시간을 갖고 속초 파인리즈리조트로 이동하여 2020 분원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에는 오전 식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HJ천주천보수련원으로 돌아왔다.



2) 효정 천보 GPA수련

  2월 3일부터 17일까지의 일정으로 GPA(Generation Peace Academy)의 주관하에 총 125명의 GPA 학생들이 천보원 지하 1층에 머물며 일정이 진행되었다. GPA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DMZ 방문, 부산 범냇골 순례, 파주원전 순례, 선문대학교 방문 등의 값진 경험을 하였다. 특히 2월 9일에는 유럽 STF 학생들(70명)과 함께 HJ천주전보수련원 소성전에 모여 개회식, 아이스브레이크, 화동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15일에는 다시 한 번 수련원을 방문하여 국제연수국 키시모토 류이치 팀장의 오리엔테이션 겸 찬양 강의를 들었다. 키시모토 류이치 팀장은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새로이 거듭나는 곳,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기적이 일어남을 강조했다. 또한 조상해원을 통해 우리의 혈통이 하늘의 혈통이 되고, 영분립을 통해 우리들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찬양을 할 때 천상에 계신 참아버님뿐만 아니라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그리고 절대선령까지 동원되는 하늘의 역사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GPA 학생들은 이날 오리엔테이션 직전 오후 1시 반부터 2시간 가량 찬찬히 천보원 순례를 이어갔으며 저녁에는 별도의 일정을 마친 유럽STF학생들과 함께 ‘1510차 효정 천보 2일수련’에 참석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16일에는 유럽STF학생들과 함께 천정궁 순례와 저녁찬양에 참석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 GPA 수련생은 “이렇게 STF수련생을 만나게 되어 정말 인상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프로그램도 다르고 대륙도 다르지만 뜻을 이루고자 하는 욕구와 목표가 같다는 것을 느끼고 형제자매로 연결되었습니다.”라는 은혜로운 소감을 전하였다.



3) 효정 천보 유럽STF수련
 1월 31일부터 2월 17일 오전까지의 일정으로 STF(Special Task Force) 총 70명의 청년이 참부모님의 조국 한국에서 성지순례와 복귀된 에덴동산 효정천원 성지에 와서 수련을 받았다.
 1월 31일~2월 3일까지는 수도권지역(청파동, 한남동, 파주원전)을 순례하였고 2월 4일~10일까지는 평화축제(월드서밋, IAYSP대회, 청년포럼, 효정축제(천지인참부모님 성탄 100주년 기념식, 천주성혼 60주년 기념식, 효정 천주축복식, 축승회)를 참석하고, 11일부터 14일에는 지방권 성지순례(부산, 여수, 갑사, 선문대학교, DMZ)를 방문하여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정성을 모았다.
 마지막 기간 15일~17일까지는 다시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찬양, 기도와 함께 본향원 참배, 천정궁 순례 등 유럽의 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결의와 다짐을 하며 정성을 들이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4) 신유럽·중동 분원 스태프교육 수련
 지난 1월 4일부터 3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천성왕림궁전 107호실에서 프랑스 출신의 2세인 콜레터 몬트 랑(Colleter Mont Lang, 23세, 훈련부장)과 영국 출신의 2세인 호이테 조나단(Hoyte Jonathan, 25세, 훈련부장보조), 총 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주에는 13일부터 15일까지의 일정으로 ‘분원 스태프 워크숍’에 참석하였고, 2020 세계순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에는 접수, 회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5) 신아프리카대륙권, 신중남미대륙권 지도자회의
 2월 9일 오후 6시경 26명의 신아프리카대륙권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세계본부의 주관으로 진행되어 새로운 섭리에 맞추어 아프리카대륙의 발전을 도모하는 건설적인 회의가 진행되었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의 일정으로 15명의 신중남미대륙권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세계본부의 주관으로 진행되어 프레젠테이션, 소감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6) 천보원 순례
 2월 5일~8일 진행된 효정축제 기간 동안 세계 각지에서 방문하여 총 4,988명이 순례하였고, 2월 9일부터 15일까지 한 주간은 미국/유럽 등 국제 식구 120명, GPA, 유럽 STF 등 단체순례와 개인순례를 포함하여 총 674명이 순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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