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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특별집회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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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특별집회’가 어버이날인 천일국 8년 천력 4월 16일(양 2020.5.8)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의 자녀님들과 신한국가정연합, 천주평화연합(UPF), 재단 및 기업체 지도자 및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J천주천보수련원 천성왕림궁전에서 거행됐다. 

 본래 이날은 코로나 사태가 아니었으면 ‘춘계 효정 천보대역사(철쭉제)’를 시작하는 날이 되었을 것이었는데 때마침 이런 뜻깊은 행사를 때에 맞춰 치르게 되어 대역사에 준하는 은혜가 되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철저한 조치를 실행하였다.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입장객들의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실시하였고 참석자들은 전원 마스크를 끼고 1m 거리를 띄운 채 좌석이 배치되었으며 식사는 도시락으로 대체되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전 세계 194개국 공직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원격참여 방식으로 함께하였고 식구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시청하였다. 원격참여를 통해 세계각지의 공직자들은 참부모님께 사랑의 메시지를 서툰 한국어와 온몸으로 표현하였고 이를 보는 전 식구가 훈훈한 웃음과 함께 같은 효정의 심정권으로 묶일 수 있었다.   

 



 

 1부 행사인 특별보고에서는 윤영호 세계본부 본부장의 환영인사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천력 3월 9일(양 2020.4.1) 천일국 8년 제2차 천일국 지도자 특별회의에서 주신 참어머님 말씀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이 훈독했다. 이어 윤영호 본부장이 지난 7년간의 섭리노정을 돌아보는 특별보고를 하였다. 기념영상을 시청하고 참석자들의 환영인사가 있었다. 

 










 

 이후 2부 특별집회에서는 참부모님 입장, 경배, 헌화, 문신출 장지우 가정의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예물봉정, 참부모님 말씀, 실시간 라이브 영상축하메시지(신일본, 신아시아, 신아프리카, 신유럽, 신중남미, 신미국, UPF 지도자), 효정문화공연(선문천주평화사관학교, 수선화, 김연자) 이기성 회장이 억만세 삼창, 경배, 참부모님 퇴장,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어머님께서는 희망을 상징하는 녹색과 꽃들이 어우러진 성의를 입으시고 등단하시어 식구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주셨다. 우리의 삶이 영원한 천상의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이 될 수 있는가를 검토하고 노력하고 반성하고 회개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며 책임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하기를 촉구하셨다.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어 오셨던 사랑의 실천장은 천상이 아니라 지상’이라고 강조하시며 보이는 완성한 인간과 하나된 참부모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으로서 인류를 품고 사랑하고 기르고 싶으셨던 그 꿈을,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말고 실천해야 함을 당부하셨다. 

 

 2023년에 천원궁,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인 천일성전을 봉헌해 드리겠다고 선포하셨다. 그리고 정계, 종교계, 재계, 사상계 모든 분야 모든 사람들이 하늘부모님 아래 한 기치로 모일 수 있도록 하는 ‘하늘부모님성회’의 출범을 새로이 선포하셨다. 이어 세계선교를 강화하기 위해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세계본부 본부장으로 임명해 주셨다.  

 

 새 역사, 새 시대를 맞아 섭리의 완성은 봄절기부터 출발해야 함을 언급하시며 천력 3월 16일 참부모의 날 행사 및 성혼기념일과 기존의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를 합하여 천력 3월 16일 같은 날로 치를 것을 제정하시어 희망의 싹을 틔우는 최고의 명절로 지정해 주셨다. 

 

 하늘부모님성회는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받들어 신통일한국 건설을 향한 노력을 정진해 나가도록 재차 결의를 다지고 실천의 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하늘부모님성회의 출발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4월 16일(양 2020.5.8)

 

 

반갑습니다. 3개월만입니다. 5월 하면 가장 아름다운 계절, 희망의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며칠 전 내가 천정궁 뜰에서 철쭉 꽃밭을 거닐 때에 언제 나왔는지 벌 나비들이 춤추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인류 구원의 마라톤과 천일국 기원절 선포

그분이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이러한 아름다운 계절을 인간을 위하여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이 천주의 주인이신데 그 주인 노릇을 못 하셨습니다. 당신이 길고 긴 6천년 기간을 내 뜻을 알아줄 수 있는 인간을 찾아 참고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 세계 나라들이 국경봉쇄를 하고 모든 면에서 하나될 수 없게 자국을 중심삼은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힘으로는 더 이상 하나될 수 없고,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꼈습니까?

 

1960년은 하늘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지상의 섭리를 출발할 수 있는 해입니다. 1960년 3월 16일 이날은 하늘부모님께서 참부모와 하나되는 날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서 볼 때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는 많은 실수로 지연되어 나왔습니다. 특히 재림메시아라는 분, 그분의 책임은 기독교 기반을 통해 완성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리 되지 못한 상태에서 1960년 참부모는 세계를 향해서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끊임없이 세계를 품기 위해 노력했고, 이루 말할 수 없고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피눈물 나는 사투를 벌였습니다. 

 

54년간 마라톤이 계속되었는데 2013년 1월 13일 기원절에 골인을 누가 했습니까? 참어머니만이 골인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3년간은 참아버님을 위해서 하늘부모님 앞에 긍휼과 용서와 사랑을 간구했습니다. 참아버지의 사명은 지상에서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지상이 먼저입니다. 그러나 그리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3년 시묘정성을 들인다고 했습니다. 3년 후에 참아버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송영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지십시오. 지상은 내가 책임하겠습니다.” 

지상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나와 함께 숨을 쉬고 존재하고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번 코로나사태로 여러분은 거리두기와 많은 분별을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의 삶이 영원한 천상의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이 될 수 있는가를 검토하고 노력하고 반성하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책임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예,」

 

천일국 안착과 사랑의 실천

4년간 숨 가쁘게 지냈습니다. 섭리를 아는 나로서는 한 치의 여유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느끼고 보았을 것입니다. 오직 하늘부모님만이 내 편이셨습니다. 그것을 인정합니까? 「예.」 내가 7개국 복귀를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 다 믿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프리카로 가야 되겠다고, 세네갈로 가야 되겠다고 했을 때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와 결론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토대 위에 나는 2020년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 안착입니다. 정착이 아닌 안착입니다. 선포했으면 선포로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코로나 기간 동안, 55일간 깊은 정성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내가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을 만민과 더불어 영화롭게 모시고 사는 삶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늦출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통해 역사를 배웠을 줄 알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어 오셨던 그 사랑의 실천장은 천상이 아니라 지상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보이는 완성한 인간과 하나된 참부모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으로서 인류를 품고 사랑하고 기르고 싶으셨습니다. 그 꿈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 하늘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더 이상 인류가 고통 받아야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길게 봐야 할 시간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내가 이번에 무리를 해서 다리가 좀 아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금방 활동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한 상태였는데, 하늘은 묘하게 쉬어야 할 시간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천일국의 백성이 어떻게 모시고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천원궁을 짓겠다고 말했을 때에 그 준비가 즉시 실시되지 못했습니다.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여러 가지 걸림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했습니다. 2023년의 이 아름다운 절기에 천원궁, 특히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인 천일성전을 봉헌해 드리고자 합니다. 

 

옛날 참아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을 여러분이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 이 뜻을 아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물밀 듯이 밀려들어 부산 앞바다에 유람선이 끝도 없이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말로만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보여주어야 할 곳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이 염원하는 남북통일에 대해서 내가 오래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머리와 인간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가 신한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5개 지구로 나눴습니다. 좀 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여러분이 실력발휘를 했습니까? 이 나라는 하늘의 소유로 되어야 할 나라입니다. 하늘부모님이 계셔야 할 나라입니다. 그런데 뜻을 모르는 정치인과 뜻을 모르는 백성이 하늘의 섭리에 방해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섭리의 진실, 역사를 알려주라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지상천국을 실천하자

다행스럽게도 내 자서전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나는 여러분으로부터 소감문을 받았지만 평화대사라든가 일반 시민에게도 받아보았습니다. 하늘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사랑하사 이러한 선물을 주셨고 기회를 주셨는데,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책임을 하겠습니까? 한 사람도 이 땅에 살고 있는 백성이 하늘부모님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를 몰라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는 이제 저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정계·종교계·재계·사상계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한 깃발 아래 모일 수 있는 ‘하늘부모님성회’를 발표합니다. 영어로 말하게 되면 ‘헤븐리 페어런트 홀리 커뮤니티(Heavenly Parent Holy Community)’입니다. 그동안 교회라는 이름으로 기독교와 모든 교단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큰 우산 아래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천주평화연합, 가정연합, 여성연합 등 모든 것이 들어가서 120퍼센트 하늘부모님을 증거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안다고 하는 머리로 때를 재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더 이상 하지 마세요. 더 이상 부모님 앞에 불효하지 마십시오. 

 

나는 그동안 가려진 섭리의 진실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에게는 하늘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늘어머니도 계십니다. 이 명칭은 하늘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세계 인류를 품고 낳아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한 큰 우산입니다. 여러분은 일어나서 흥분해서 춤춰야 됩니다. 언제 우리에게 이런 날이 왔는가! 세계적으로 힘없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이 나라가 누구 때문에 세계 앞에 등불이 되고 드러날 수 있는 자리에 왔는데, 더 이상 미적미적하지 마세요! 

 

한 가지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정리정돈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나와 함께하고 계시니 그동안 참아 오신 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려드리며 매일매일 “하늘부모님! 오늘은 어디어디에 아무개 나라가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러한 보고를 드려야 합니다. 적어도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지만 77억 인류 가운데 3분의 1이라도 하늘부모님을 알고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백 사람, 또 백 사람이 천 사람을 상대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나아갈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는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직접 내가 다니면서 보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하루를 천년같이 살아야 하는 입장에서 참 많은 일들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세계본부를 강화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지시를 세계본부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했지만 국가 상대를 놓고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본부 본부장으로 윤영호를 임명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많이 이해 못 하고 말이 많았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믿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다 아니라고 했는데 믿었습니다. 

 

천일국은 하나된 하늘나라입니다. 내가 1960년 참아버님하고 성혼했을 때 하늘이 나에게 계시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모든 백성들은 천일 백성이 될 것이다.” 김씨, 이씨, 박씨 등 모두 천일의 백성들입니다. ‘어떻게 천일국에 적합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그런 사람의 이름이 하늘에 남아지는 이름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이며, 또 두려워해야 될 이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이 뭐냐?”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내 귀에 이러고저러고 하는 말이 들리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한목소리 한 행동으로 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서 구름이 끼든 무엇이 끼든 한 방향으로 가듯이 여러분이 그러한 자세를 갖추어야만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까? 「예!」 맹세하겠습니까? 「예!」 내가 오래 기다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동안 54년간 섭리해 왔던 것은 기원절을 맞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기원절부터는 새롭게 나아가야 됩니다. 새 역사, 새 시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인간으로서 가장 크게 생각해야 될 것은 자식이라면 부모입니다. 부모의 성혼기념일입니다. 이 날만이 영원히 인류 앞에 전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섭리의 완성은 봄에 출발합니다. 봄절기부터 출발하고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날 행사는 3월 16일,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도 3월 16일에 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는지 내가 설명했습니다. 잊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은 봄에 출발하셨습니다. 겨울 동안에 다 준비하셔 가지고 봄에 꽃피우고 희망의 싹을 틔우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앞에, 하늘 앞에 최고의 날은 3월 16일입니다. 앞으로의 행사는 이제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기쁩니까? 「예!」 감사합니까? 「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