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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지구본부, HJ천주천보수련원 임직원 합동 정심원 특별철야정성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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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2027 승리를 향해 진군을 명하시며 남북통일의 문을 열고 신통일세계와 실체천일국 안착의 기반을 구축하도록 정성을 들이라 하신 참어머님 말씀에 따라 하늘부모님성회 신한국 5개 지구본부는 한 주간 정심원 특별기도회 철야정성을 시작했다. 6월 15일 월요일부터 19일 금요일까지 각 지구 본부 공직자들과 함께 수련원의 임직원들도 조를 편성하여 하루에 20여 명씩 나뉘어 정성을 함께 모았다.

 



 6월 15일 5지구, 16일 4지구, 17일 3지구, 18일 2지구, 19일 1지구에서 밤 11시부터 익일 2시까지 철야기도회를 실시하였고 이기성 회장은 매일 참석해 정심원 철야기도회의 의의에 대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축도했다. 전체 식순은 공통적으로 준비찬양(통일용사의 노래)-개회선언-경배-가정맹세-대표보고-말씀 훈독(5월 8일 말씀)-부회장 메시지(지구별)-북한영적복귀선포(북한지역 5개 지구 선정 발표)-이기성 회장 말씀-합심기도(대표공직자들)-통성기도-축도-억만세 삼창-폐회선언으로 진행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최근 참어머님께서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성회 시대 정심원을 중심으로 천상과 지상이 하나 되어 남북통일을 향해 전진하며 무엇보다도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효정의 심정을 상속하고 신종족메시아 가정이 모두 종횡 430수 사명을 완수하여 다 함께 천보에 등재되는 것은 물론 천보가정교회 안착을 통한 실체적 통반격파 승리를 하늘 앞에 봉헌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7개월 노정이 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지구마다 강한 결단의 합심기도로 신령과 진리가 넘쳐나는 뜨거운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참석한 수련원 임직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정심원 철야기도회는 더 은혜롭고 눈물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라는 감동의 소감을 다수가 전했다. 

 

 

 신한국 지구본부 정심원 특별기도회 철야정성에 함께한 HJ천주천보수련원 임직원들의 소감을 일부 소개한다.

 

소감(1):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소감(2): 피투성이 되어 아픈 자들이 정심원에 구름떼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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