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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주: 제1513차 효정천보특별수련회: 하늘부모님성회 시대와 정심원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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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모님성회’ 시대를 맞아 지난 달에 이어 효정천보특별수련회를 개최했다. 효정 천보수련생들은 전 세계 식구를 대신하여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과 새로운 결의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제1513차 효정 천보특별수련회 실시  

천일국 8년 천력 (윤)4월 29일(양력 2020년 6월 20일, 토) 제1513차 효정 천보특별수련회가 천성왕림궁전 대성전과 소성전에서 진행되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부득이한 정황에 따라 외부식구 직접참석을 대신하여 수련원 직원들이 대성전에서, 효정원 전수자 18가정(22명)이 소성전에서 따로 참석을 하게 되었다.

 

이번 수련에는 한국 1,976명, 일본 19,402명, 국제 336명 총 21,714명이 접수를 하였고 조상해원 및 방계해원, 조상축복 신청이 되었다. 일본과 국제 접수 식구들은 다음 주에 본 수련을 편집한 영상을 가지고 현지에서 영상수련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 대성전 무대 배경으로 영상촬영이 행해지는 가운데 1미터 간격으로 놓인 의자에 참석자들은 복장을 갖추고 착석하여 수련에 임했다. 

 

전체 일정은 오후 1시 30분부터 양운성 한국연수국장의 사회로 오리엔테이션 및 효정투데이 영상시청이 있었고, 개회식이 열리며 이기성 회장이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조상해원식 찬양이 진행되고 정심원으로 이동하여 기도회를 가졌다. 조상축복식 시작 전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혜’ 특집영상을 시청하고 조상축복식이 진행된 후 오후 5시 30분 폐회선언과 함께 수련의 막을 내렸다.

 



 

제1513차 효정 천보특별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하늘부모님성회 시대와 정심원>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여러분들이 2027년까지 하늘부모님성회를 알리는데, 내 소원은 인류의 삼 분의 일 정도는 하늘부모님을 알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여러분이 하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6월 1일 이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5개 지구장은 총사령관입니다. 아버님을 위해서 더욱 정성 들여서 통일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2020.6.1, 효정연 오픈기념식 참어머님 말씀) 

 

 “정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그 결과 지상에서 풀어야 합니다. 우리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함께 모시고 살다가 육신을 벗으면 천상천국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해야 천상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이번 성화절의 중심은 정심원입니다. 1년 365일 정심원에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하고, 사위기대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류가 항상 참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영계와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정심원에서 기도하고 소원을 말하여 어서 속히 전 세계 77억 인류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020.6.8, 천정궁 참어머님 말씀) 

 

이기성 회장은 정심원을 중심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며,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하는 가정맹세 5절을 이루어 드리는 효자 효녀가 되기 위해 정심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00년 4월 4일 정심원 봉헌기도 당시 이곳은 정성을 들이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고 정성을 들일 때마다 하늘의 은사가 함께할 것이며, 하늘의 승리적 권한이 모든 사람을 통해서 온 세계에 전파될 수 있도록 축복을 주는 곳이요, 만민을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정성 어린 기도관으로 축복해주신 내용을 전했다.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 마음을 닦고 참부모님 마음 문과 우리의 마음 문을 딱 맞춰 상대기준을 조성해야 하며 둘째, 크고 위대한 힘이 오는 것과 은혜를 느껴야 하고 셋째, 참사랑을 중심하고 공명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영계를 총동원하는 비결은 하늘부모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심정을 가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6월 10일 이후 계속되는 신한국 지구별 정심원 특별철야정성의 은혜와 감동의 소감을 공유하였고, 하늘부모님성회 시대 참부모님을 모심으로 의를 얻어야 하는 우리의 자세를 강조했다. 모든 언행은 남아지고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여 참어머님께 불효하지 말고 효자 효녀의 인침을 받아야 하며 참부모님 말씀에 감동하는 생활과 영원세계를 준비하는 교감훈련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

 

하늘부모님 섭리는 ‘모사재천 성사재인’(謀事在天 成事在人)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신 참부모님을 모시어 당신의 꿈을 이루는 신종족메시아의 역할을 다하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모르는 조상들의 교육과 염원을 천보수련을 통해 지상에서 이뤄나가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독려하였다.

 

 1~430대 조상축복식 



 조상해원식 찬양과 정심원 기도 후 천성왕림궁전 대성전 같은 자리에서 1~430대 부계, 모계, 부의 모계, 모의 모계 가정의 조상축복식이 은혜롭게 거행되었다. 김종진 교육기획국장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이명관 부원장이 보고기도를 올리고 소자 내외가 주례사를 하였으며 전체 의식 후 축도로 마무리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1513차 효정 천보특별수련’에 참석한 직원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다. 직원들은 정심원 기도정성의 터전 위에서 지난달 1512차 수련에 비해 더욱 은혜롭게 수련에 임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간증(1): 한령을 해원하라고 재촉하는 목소리

간증(2): 해원받아 너무 고마워하는 조상들 

간증(3): 이번 조상해원식 찬양은 어느 때보다 영적으로 가벼웠습니다

간증(4): 수련을 진행할수록 타락성이 정리되어 선해지는 마음

간증(5): 찬양을 인도하며 모든 사람을 품는 부모의 심정을 맛보았습니다

간증(6): 정심원 철야정성 이후 더욱 은혜로워진 수련

간증(7): 국가 안위와 수호를 위해 애쓰신 위인들을 위로하며 수련에 임했습니다

 

 2. 신한국 지구본부, HJ천주천보수련원 임직원 합동 정심원 특별철야정성 

 비전2027 승리를 향해 진군을 명하시며 남북통일의 문을 열고 신통일세계와 실체천일국 안착의 기반을 구축하도록 정성을 들이라 하신 참어머님 말씀에 따라 하늘부모님성회 신한국 5개 지구본부는 한 주간 정심원 특별기도회 철야정성을 시작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 지구 본부 공직자들과 함께 수련원의 임직원들도 조를 편성하여 하루에 20여 명씩 나뉘어 정성을 함께 모았다. ->(바로가기) 

 

 3. 신한국 미래세대 공직자 정심원 특별철야정성 




 천력 (윤)4월 24일(양 6.15)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한국 미래세대 젊은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정심원 특별철야정성의 시간을 가졌다. YSP 김동연 회장과 부회장, YSP 및 청년학생국 팀장과 지구별 청년학생부장 및 학군장, 전국 학사공직자들을 포함해 총 50여 명이 함께하였다. 비전 2027 승리를 위한 7개월 정성의 기대를 조성하고, 하늘부모님성회 시대 2020 하계 효정기동단 40일개척전도 승리를 위한 뜨거운 염원의 기도와 함께 효정봉헌서를 올렸다.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흰색 티셔츠와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와 손 세정을 한 후 입실하여 거리를 두고 착석하여 정성을 모았다. 특별정성은 이준 YSP부회장의 사회로 1부 찬송-개회선언-경배-가정맹세-보고기도(이영균 부회장)-말씀 훈독(양5.8 말씀)-찬송(통일용사의 노래)로 이어졌고 2부는 김동연 YSP회장의 메시지와 합심기도(청년학생부장 및 학군장 1명씩)-통성기도(다 같이)-축도(김동연 회장)-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우렁찬 목소리와 뜨거운 열정의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하나가 되었고 부활의 은혜 간증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참부모님, HJ천주천보수련원이 이렇게나 소중하고 그리운 곳인지 코로나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은혜로 미래세대 공직자 정심원 특별정성을 진행하게 되었고, 그리던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품속과 같은 정심원에서 깊은 기도를 통해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 존영을 바라보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수없이 외쳤습니다. “저는 할 수 있을까요”, “왜 이곳에 앉아 있을까요”, “왜 당신의 자녀라고 하는 사람들은 많은 고통을 받고 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외쳤고 찾았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은 제 마음속에서 열심히 하라며 응답해주시고 계셨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나눠주고 알려주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많은 휴면성화와 청년대학생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다시 불러서 하늘부모님을 알게 하고 참부모님을 알게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참어머님이 말씀하신 대로 한 사람이 100명을, 100명이 1,000명을 모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참어머님에 대해 알아가고 하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을 정성 들이고 인류를 위해 눈물 흘리시는 참어머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송주은 부학사장)

 

 “끊임없이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달려 나왔지만, 정작 한 사람의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는 바보 같은 학사장의 입장에서 끊임없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오늘 이 정성기도회가 너무나도 필요했고, 이 기도회를 통해서 부활하길 바랐습니다. 오늘 이 정심원 기도회를 참석하면서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정말로 나를 제외한 모든 공직자분이 간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절박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저는 더 간절해지고 더 책임감을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끊임없이 내 안을 공고히 하고 투입하겠습니다.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투입하겠습니다. 저희가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기도회를 통해 참어머님의 심정과 다른 공직자분들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승리하겠습니다!” (진주 부학사장 황소영) 

 

 “정심원에서 기도회가 시작되자마자 저도 모르게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통곡과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나왔습니다. ‘아버님! 어머님!’을 원없이 부르고 또 부르며, 온몸에 열이 오르고 살이 떨리도록 기도하며 이렇게 쓰러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심의 울부짖음을 들으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역사하시기 위한 정성과 간절함의 기준을 세워나가야 하고, 임지의 사람들에게 양심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저희의 책임임을 느꼈습니다. 참어머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기준으로 저희 축복가정자녀들이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참어머님의 끝없는 사랑과 희생에 효도해 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이수정 군산학사장)

 

 “그동안 제 가슴안의 그 고민이 담긴 응어리들을 오늘 정심원에서 하늘부모님께 소리치며 보고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날의 저 자신을 회개하고 솔직하게 반성했습니다. 점점 제 몸이 불타는 것을 느꼈고, 제 목소리는 점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몸이 떨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뜨거움이 저뿐만이 아니라 제 주위에 있는 공직자들로부터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비록 저희가 70여 명 남짓 안되는 적은 숫자였지만, 그래도 뜻을 놓고는 불에 타서 달려가겠다는 그 심정으로서 하나가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게 불현듯 하늘로부터 간곡히 들려온 메시지는 ‘마지막이다’였습니다. 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제 가슴속에 꽂혔습니다. 지금 참어머님께서 2027년을 바라보시며 섭리를 운행해 나가시는 이때야말로 우리 미래세대 젊은 청년들이 참부모님께 희망을 보여드릴 수 있는 마지막이라는 것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남경 글로벌비즈니스대학사장)

 

 “천지인참부모님과 소통하고 직통하는 이러한 자리를 갖게 해주심에 모든 길이 열리고 마음의 문이 열리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한마음 한뜻 한 형제가 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는 심정의 문이 활짝 열리고 새로운 영역에서 기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차원이 열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기도가 나오고 하나가 되는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옆에 있는 모두가 하나의 빛으로 보였고, 참어머님이 지켜봐 주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계시기에 저희는 한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저희는 누구보다 희망 있고 비전 있는 홀리 커뮤니티가 될 수 있습니다.” (4지구 청년학생부장 정국진)

 

 4. 참어머님 내방

 6월 17일 오후 4시 18분 참어머님께서 소자를 비롯하여 이명관 부원장, 임광섭 재무부 이사장, 그리고 배동관 총무국장과 함께 효정카페를 내방해 주셨다. 참어머님께서는 한 시간 정도 기관장들과 담화를 나누시면서 현재 효정카페 맞은편에 짓고 있는 정자형태의 한국 전통찻집 이름을 ‘한원집’으로 하라는 언급이 있으셨으며 “목련차도 준비하라”라는 당부의 말씀도 있으셨다. 참어머님께서는 효정천원 성지에 찾아올 식구들에게 큰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오후 5시 18분 수련원을 떠나셨다. 한원 누각 공사는 현재 1층 기반 구축 정리작업을 완료하고 2층 한옥공사를 준비 중에 있다.

 

 5. HJ천주천보수련원 유튜브 교육 워크숍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유튜브 교육 워크숍이 분원장 및 수련원 각 연수국과 사업부를 중심한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온라인 소통과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고 최신 미디어로 유튜브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위한 유튜브 활용 지식함양을 목적으로 본 워크숍이 기획되었다.    

 

최신 트렌드에 따른 실무교육인지라 교육의 주체는 교육기획국을 중심한 젊은 2세 강사들이 주축이 되었고 참석자들은 노트북을 가지고 실습에 참여하였다. 오전 첫 순서는 음인혁 기획팀장이 ‘유튜브 채널 개설과 라이브방송’을 위한 실습교육을 하였고 오후 두 번째 순서는 ‘유튜브 채널 기획과 글쓰기 노하우’에 관해 다방면의 자료를 바탕으로 문화홍보팀 정혜승 대리가 강의하였다. 이어 한국연수국 김주환 한국연수팀장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어 올려보는 실습교육, 다음으로 동영상 제작을 위한 장비 안내와 PC용 편집프로그램 실습교육을 문화홍보팀 김세훈 주임이 진행했다.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강의에 참석자들은 매우 만족하였고 영상콘텐츠 계발을 위한 시작의 기회가 되었다며 호평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양식과 경제활동 등 많은 것이 달라지고 생각방식도 OFF-Line에서 ON-Line으로 변화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직원교육은 이런 변화에 따른 아주 시의적절한 교육이었습니다.” 

 

 “모든 강사님의 설명을 통해서 유튜브 제작을 매우 가깝게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환경이 많이 보편화된 시점에서 가장 쉽고 편하게 나만의 동영상을 제작할 방법과 주의사항이나 노하우, 요령 등을 배우면서 많은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경험을 쌓고 누구에게나 도움되고 공감되며 유익한 자료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온라인시대를 맞이해서 유튜브를 통해 어떻게 상대를 위해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된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말씀에 ‘교육은 비디오를 통해서 합니다.’ 1990년대에 하신 말씀인데 미래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세계를 교육시키기 위해서 이런 영상시대가 왔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거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피해왔습니다. 잘못된 정보나 공개된 정보를 악용당할 소지도 있고 하는 노파심도 있었지만, 더 큰 것은 영상이나 자료를 발신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도 한 원인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유튜브 교육은 지금까지의 나의 주저함을 불식시켜준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 1초권 시대와 코로나와 함께가는 이 시대에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시대에 있어서 수련원도 그 흐름을 따라가야만 하는 상황에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온라인 영상수련과 교육을 대비하여서 마련된 유튜브 교육은 전체적으로 또 개별적으로도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참석한 직원들은 이러한 워크숍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명관 부원장, 이기성 회장과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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