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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영계의 사실을 보면서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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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영국 교회 가정 : 6000가정 이름 : Philip and Petra Hill 1996년 8월 저의 아내와 함께 국가 메시아 40일 수련을 받을 때까지 제가 보고 경험한 영계는 어두운 땅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청평 땅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성지가 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화감이 저에게 밀려 왔습니다. 며칠이 지나면서 첫 번째 천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키가 큰 천사였고 그의 손은 그의 옷과 같은 색깔이었습니다. 그는 장사같이 건장했고 근엄한 표정을 한 권위가 보이는 모습이었고 물론 날개는 없었습니다. 그의 가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는 긴 것이었습니다. 그 후 점 더 많은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은 여러 가지 색깔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미소를 짓는 부드러운 천사로부터 어떤 천사는 좀 더 근엄한 표정으로 맡은 책임에 따라서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헌금 섭리를 할 때 무거운 화분을 팔면서 허리에 통증이 생겼었기에 생명수에 가서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저의 허리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곳에 다섯 명의 천사가 서 있었는데 제가 물을 받아들었을 때 그 중에 한 천사가 저의 컵에 약을 넣었습니다. 그것은 무슨 나무 껍데기 같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잘 흔들어 저어서 마셨습니다. 저는 천사들에게 약을 준 것에 감사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언제인가 허리에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축복나무로 가고 있던 중 숨이 차서 한숨 돌리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하고 있는데, 저는 긴 줄로 늘어선 영들이 줄줄이 축복나무 쪽으로 올라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천사들이 끼어 줄을 바르게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영들은 해원된 영들이었습니다. 금색 옷을 입은 세 천사들이 축복나무에 언제나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삼각형의 구역을 만들었고, 그 가운데에 금색빛 줄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천사들은 순수한 에너지를 뿜어내면서 아주 강하게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찬송역사 시간에는 대모님께서 영들을 계속해서 영계로 보내시는데 흥진님께서 영계의 문 앞에서 기다리시어 그들을 100일 수련에 접수하고 계셨습니다. 처음 며칠동안은 저를 우리 교회로 인도하던 영들이 그리고 나의 인생에 인도자가 되었던 영들이 기쁘게 나가는 것을 보았고, 그 뒤로 찬양시간에 점점 더 강하게 되면서 좀 더 강하게 찬양하고 손뼉을 쳤을 때 악령들이 아주 악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회색과 검정색의 영들이 몸 속에 박혀 있으면서 고개를 내미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무엇인가 하고 이상하게 보는 영인들, 영계에 갈 수 있는 기회를 보고 뛰어나오는 영들, 그리고 세 명의 흑인들이 어느 백인의 몸에 체인에 묵인 채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옛날 아프리카에서 온 노예 선박에 탔던 노예들로 보였습니다. 찬송시간에 어느 남자에게서 영을 천사가 빼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피곤해 보였지만 열심히 찬양을 하고 있었는데 엷은 물색의 천사가 나타나서 어깨를 툭툭 칠 때 많은 영들이 나왔습니다. 나온 영들은 앞에 밝은 빛을 따라서 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아내가 찬송시간에 찬송하고 있는데 대모님께서 영적으로 오셔서 성전을 돌아다니시면서 많은 영들을 분립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의 아내에게도 오셔서 안수를 해 주시기 시작하셨는데 점점 더 강하게 하실 때 더 많은 영들이 안수를 하실 때 마다 계속해서 빠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들이 나올 때는 무슨 기름덩어리처럼 보이지만 결국 나오면 사람의 본래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마다 천사들이 그들을 문 쪽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하면서 이런 일들이 집에 가서도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이 해 4월에 우리 부부는 42명의 우리의 선한 조상들을 집으로 모시고 가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그들은 우리 거실에서 훈독회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부부들은 노트에다 뭔가를 적으면서 열심히 훈독회에 참석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말씀을 읽는 동안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100일 수련과 40일 참가정 수련을 거친 선령들로 복면귀되었지만, 그래도 그들대로의 의견들이 분분하여 떠드는 바람에 집중하는데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큰 목소리로 계속 훈독회를 해서 진정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릴 것은 청평역사와 훈독회는 꼭 같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아침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영계의 선한 조상 손님들이 있으므로 우리에게도 또 그들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의 영 육, 부부-가정-종족-나라-세계-영계까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꼭 청평역사와 훈독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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