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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순회: “잠자지 말고 찬양을 준비하라!”라고 재촉하는 조상님들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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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식구]
 “일요일 오후, 찬양할 때 은혜와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기쁨이 저를 통해 흐르는 것을 느꼈고 찬양시간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두세 번 더 찬양할 수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마도 몇 달 전부터 회개 조건을 세워서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인지 영적인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았습니다.
 월요일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잠자지 말고 찬양을 준비하라!”라고 재촉하였습니다. 아마도 오늘 아침에 조상해원식에 참석하는 제 조상님들이 너무 기쁜 나머지 흥분한 상태로 저에게 그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효정봉헌서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지만 일단 그곳에 가서 아내와 저는 현장의 영적인 분위기에 사로잡혀 세 개의 효정봉헌서를 썼습니다. 그것들을 봉헌하면서, 단순히 영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효정봉헌서에 담은 제 소망을 성취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는 각오와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봉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