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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마치 영들이 청소기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광경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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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니시토쿄교구, C.K.(3만가정, 50대, 여)]
 “찬양팀이 앞에 선 순간 예배당이 HJ천주천보수련원과 같은 분위기가 되어, 그 전에는 냉방으로 인해 춥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찬양이 시작되어 후반에 하라 츠네유키 훈련부장님이 메인으로 올라갔는데, 식구들로부터 빠져나온 영들이 훈련부장님에게 모여 그대로 몸을 꿰뚫고 나서 뒷면 벽으로 사라져 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치 청소기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강의에서 특별집회의 역사가 정심원에 연결된다고 들었는데 과연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분립된 악령, 한령들이 절대선령으로서 돌아왔을 때 협조받을 수 있도록 신앙을 제대로 세워 참어머님께 모든 것을 맞춘 생활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