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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수술 예정이었던 장 폴립이 사라진 기적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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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키타토쿄교구, T.H.(영육계가정, 80대) 식구에 관한 간증]
 “하라다 토키 식구님은 타케노즈카교회 기도단의 일원으로서, 예배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언제나 섭리에 적극적으로 공헌하는 충효가입니다. 약 2년 전부터 가게 세입자로부터의 집세 연체가 발생하기 시작해 정이 많은 하라다씨는 강하게 재촉할 수도 없어서 1년 정도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스트레스와 나이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을 걱정한 교회 식구들이 병원 진찰을 받아보는 것을 권유했습니다. 병원에 가봤더니 장에 1㎝ 미만의 폴립이 발견되었습니다. 하라다 씨는 더욱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별로 영계를 의식하지 않았는데 부지런히 조상해원을 진행해 나갔고, 효정봉헌서도 열심히 봉헌했습니다. 교회에 대해 좋은 말을 하지 않는 큰아들에게 “본래는 한국에 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몸 안의 나쁜 것을 빼내는 역사가 특별히 교회에서 있으니까 다녀오겠다.”라고 하면서, 밤에 열린 타케노즈카교회 실체성신역사 특별집회에 참석하여 열심히 임하였습니다.


 4일 후 내시경 수술 날, 장에 있어야 할 폴립이 없어졌었습니다. “기적이다.”라고 의사도 깜짝 놀랐습니다. 실체성신역사를 실감해서 하늘에게 깊이 감사를 드렸습니다. 큰아들도 “기적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다행이다.”라고 안심한 것 같습니다. “큰아들을 교회에 연결할 수 있도록, 영계에 있는 남편과 조상들과 함께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라고 하면서 하라다 씨는 결의하였습니다. 하라다 씨가 입원한 것을 알게 된 둘째 아들이 6월 29일 하라다 씨가 퇴원한 날에 외서 몇 년 만에 대화를 가졌다고 하는데 “나도 암을 빼는 수술을 했어. 좀 더 늦었으면 어려웠을지도 몰라.”라고 이야기하였다고 합니다. 하라다 씨는 “놀라움과 기쁨의 날을 하늘께서 준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조상해원, 효정봉헌서를 의식하며 열심히 하고 싶다고 결의하였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