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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효정봉헌성화식: 기분 좋은 따뜻함에 감싸였습니다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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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식구 (여, 찬양팀 카드담당)]
“사전에 충분히 훈련에 참여 못 한 점도 있어서 조금 불안한 상태로 당일을 맞이했습니다. 카드는 둘이 교대로 하는데 나는 후반의 담당이었습니다.
처음 전반에서는 느끼지 못했지만, 후반에 제 차례가 되면서 도중에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운동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감각과는 달리 뭔가 따뜻한 것이 나를 감싸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찬양 종반에는, 한층 더 따뜻함이 자신을 강하게 포위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더운 것은 아니고, 기분이 아주 좋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참아버님께서 오셔서 역사해주시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