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효정봉헌성화식: 하늘에서 찬양팀을 총지휘하시는 참아버님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일본 효정봉헌성화식: 하늘에서 찬양팀을 총지휘하시는 참아버님2019-07-11

본문

[M.Y.식구 (여, 찬양팀 사이드 보컬 담당)]
“7월 1일부터 갑자기 기침이 나오기 시작하고 갈수록 목소리가 쉬어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약을 먹어도 낫질 않고 고음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성화식 날을 맞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책임분담을 하늘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반드시 다하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효정봉헌서를 봉헌하고 회장으로 향했습니다. 


 리허설 전에도 역시 목이 메었는데 제 정성이 부족했던 것을 새삼 회개하는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찬양 연습 시에 듣고 있던 "자신은 하늘부모님의 통과체이다", "자신을 없애고 전력을 다해야 한다"라는 말을 몇 번이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그러한 심정으로 임하겠다고 맹세하면서 리허설에 임했습니다. 

 리허설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했더니, 신기하게도 고음이 나오게 되면서, 노래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늘부모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찬양 중에 아주 큰 모습의 참아버님께서 하늘 위에서 총지휘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많은 절대선령이 검은 한령과 악령을 뽑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참아버님께서 "남기는 것 없나! 나가라-!"라고 절대선령들을 고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전력을 다해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랑을 느꼈습니다. 또 제 오른편에 참아버님께서 계속 계시는 것을 알았고, 참아버님 옆에서 제 직계의 절대선령 조상들이 필사적으로 나의 한령과 악령을 뽑아주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하늘부모님이시라는 것을 실감했던 혜택으로 많은 감사로 가득 찬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