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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예배당에서 미혼자 영인축복을 받은 여동생을 느껴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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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가시토쿄교구, H.T.(4000만기성가정, 50대, 여)]
 “이번에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의 찬양에 처음으로 참석했는데 예배당에 들어가 앉은 순간 눈물이 넘쳐 흘러나왔습니다. 작년 1세 미혼자 영인축복을 받은 여동생(6세 때에 타계)이 바로 옆에 와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우 기뻐하고 있었고 “지금은 행복하구나….”라고 실감할 수 있었으며 단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효정천원 성지의 은혜를 느껴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여동생과 함께 노래하고 있던 ‘초록색 미풍’이라고 하는 동요가 들렸고, 그 가사 안에 “칠색 밭에 여동생의 채소 따는 손이 귀여워”라고 하는 가사에 여동생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영계에서 저의 지상에서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주고 있는 것을 느껴 그 영계와 하나가 되어 가기 위해 효정원을 모실 것을 결의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결의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31, ‘히가시토쿄교구 7월도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