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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찬양 중에 수많은 종이 보이고 장엄한 종소리가 울려펴져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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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가시토쿄교구 나카노교회, 오마가리 카즈나리(大曲一成; 6500가정, 남, 전도교육부장)]
 “오늘의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에 나카노교회에서는 새 전도대상자가 한명 참석했습니다. N씨는 91세로, 이제까지 반대목사와 반대변호사에 연결되고 있었고, 6500가정인 딸 부부를 격렬하게 박해해 왔습니다. 남편과 형제들도 반대파에 연결되어 딸 부부를 어떻게든 이혼시키려고 생각해서 계략을 걸어오는 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에 영육계 축복을 받은 무렵부터 영적 분위기가 바뀌어서 이번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찬양은 딸 부부와 91세 어머니가 함께 참가해서 묵묵히 찬양을 받고 있던 것 같습니다. 신랑인 6500가정 남편이 찬양시간 후반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찬양 음악 중에 종이 울리는 소리가 겹쳐 들리기 시작되었고 밝고 넓은 방 안에서 수많은 종이 보였으며 장엄한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천상계의 영계를 엿본 것 같았습니다.”


 (7.31, ‘히가시토쿄교구 7월도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