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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기다리지 못해 마중 나왔다고 말씀하신 참부모님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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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와카야마교구, 본인 익명 희망(3만가정, 여)]
 “찬양이 시작되자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오셨습니다. “2020년을 앞두고 있는데 뭔가 비약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을, 팔을 크게 펼쳐 아직 안 오냐, 아직 안 오냐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발밑 영계에 사로잡혀 좀처럼 찾아오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을 더이상 기다려도 기다리지 못해 마중 나왔거든.”이라고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시면서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도 오셨습니다. 참어머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복귀역사가 있던 것을 강의하고 있었을 때 “겨우 나의 응어리가 풀렸습니다.”하고 눈물짓고 계셨습니다. 


 찬양이 시작되어 10분 정도 지났을 때인지 아주 대단한 기세로 영혼들이 분립되어 갑자기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일본에서 순회역사를 하는 것은 어중간한 일이 아니야. 영계도 지상계도 모두가 보고 있어. 그렇지만 그 남자라면 해주겠다고 아버지는 믿고 있어. 그러니까 어머님은 맡겼단다.”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모르는 아이인 나였던 것, 마중 나오기까지 해주신 참부모님의 사랑에 눈을 뜨고 정말로 2020으로 향해 승리해 나가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8.2, ‘와카야마키타 천운상속 효정 봉헌예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