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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영분립으로 없어진 잇몸의 붓기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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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가시오사카교구, M.S.(4억기성가정, 50대, 여)]
 “HJ천주천보수련원에 오기 일주일 전부터 오른쪽 위 어금니 외측의 잇몸이 작은 탁구공과 같이 붓고, 통증은 없었는데 무엇인가 세균이 들어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수련원에 오기 전에 치과에 가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가지 못했습니다.


 입속이 부은 채 조상해원의 접수가 끝나고, 문득 평상시와 같이 잇몸을 대 보니까 그것이 우메보시(매실을 소금에 절인 후 말린 음식)처럼 쭈그러져 있어 그토록 땡땡하게 부어 있었는데 수그러져 있었습니다. 저녁찬양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붓기가 없어졌습니다. 첫날은 아직 조금 이물감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성지기도를 하고 아침찬양이 끝나는 무렵에는 이물감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위대한 실체성신역사를 베풀어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