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수련: 영계의 협조와 사랑을 느끼며 항암치료 효과가 좋아졌습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21일수련: 영계의 협조와 사랑을 느끼며 항암치료 효과가 좋아졌습니다2019-08-08

본문

 [서울동부교구, J.K.(2세2013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여, 40대)]
 “수련 기간 동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 온몸을 휘감아 도는 느낌을 강렬히 받으며 당신의 사랑에 주체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찬양하며, 기도하며, 강의 들으며, 그 모든 것은 당신의 사랑으로 느껴졌습니다.
 꿈에 발소리가 들리더니 외할머니가 제 옆에 오셨습니다. 한 번도 꿈에 나온 적이 없었는데 수련원에서 영계에 계신 외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꿈을 통해 영계가 실제로 함께 협조하는 역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체휼했습니다. 


 저는 항암치료 중이라 21일수련 일정에 제대로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잦은 병원 외출로 수련이 오래 걸렸지만, 끝까지 21일수련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항암치료의 효과가 수련원의 영적 치유역사와 함께 일어났기에 더욱더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몸 상태도 점점 좋아지고 중간에 CT 검사 결과도 좋아져서 더욱더 참부모님과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심정권 내에서 감사와 사랑과 진리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