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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찬양하면서 처음으로 하늘부모님을 만난 4살 아이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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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오사카교구, K.N.(축복가정 2세, 4살, 남)]


“어제저녁 찬양 마지막에 노래(단심가)를 부르고 기도했을 때 울었습니다.


 누나가 “왜 울어?”라고 물어봤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만나서 너무 기뻐서 울었습니다.


청평에 와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너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