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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40일수련: 효정봉헌서를 쓰고 나서 모든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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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제6지구 대만교회, O.Y.(4000만가정, 40대, 여)]
 “이번에 아이와 함께 40일수련에 참석하러 왔습니다. 처음에 수련원에 왔을 때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목이 조여오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부모님께 협조를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며칠 후에 저는 저 자신을 위해 효정봉헌서를 봉헌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원래 저는 효정봉헌서에 대해 그다지 확신이 없었는데 40일수련 기간 동안에 강사님께서 해주신 효정봉헌서에 대한 간증을 듣고 저도 효정봉헌서를 한 장 봉헌했습니다. 효정봉헌서를 쓴지 2, 3일 후에 모든 불안, 두려움과 심박동 등의 상태는 금방 없어졌습니다. 가끔씩 그런 상태가 다시 일어나도 바로 마음을 성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