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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40일수련: 자살하려던 동생의 상태가 호전되었습니다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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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제6지구 대만교회, L.M.(36만가정, 50대, 여)]
 “몇 년 전에 제 여동생이 우울증에 걸려서 계속 자살을 하려고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여동생을 데리고 40일수련에 참석하였습니다. 동생이 대만으로 돌아가자고 난리를 쳤는데 40일수련에 세 번이나 참석한 후에 상태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이제 동생의 마음이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