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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중수련: 강사님의 모습이 참아버님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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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쿠오카교구, H.M.(3만가정, 50대, 여)]
 “찬양시간에 강사님들로부터 영분립을 받았을 때 강사님의 모습이 참아버님의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이전에 참아버님께서 제 머리를 손대어 주신 적이 있는데 바야흐로 그 감각으로 느껴졌고, 게다가 젊으셨을 때의 모습으로 보여서 감동과 감사함에 견딜 수 없었습니다. 받은 복을 효정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