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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분립되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한 영인들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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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히로시마교구, T.S.(3만가정, 50대, 여)]
 “조상축복식 전 찬양 때 문득 ‘내가 찬송하는 것을 조상들이 듣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을 담아 찬송하니까 영이 분립되었고 그 순간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한 번만이 아니라 몇 번이나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눈물이 나왔는데 그것은 제 눈물이 아닌 것만 같았습니다. 찬양 마지막에 참부모님의 영상이 시작된 순간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어 통곡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한순간 딱 눈물이 멈춘 것을 통해 조상들이 하늘로 향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