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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430대 조상축복을 통해 느낀 은혜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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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교구, K.S.(36만가정, 50대, 여)]
 “1999년 첫 번째 조상축복식을 참석하고서 21년 된 오늘, 430대 조상축복식 첫 번째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서 감격이 큽니다. 99년에는 제가 임신한 상태로 40일수련을 참석하면서, 또 그동안 40일수련을 3번 받으면서 남편과의 관계가 조금씩 좋아지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조상님 중에 사이가 안 좋아 이혼한 친족도 많은데 조상해원을 하고 40일수련을 받고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또 오늘 특별히 일본 나고야에서 4만명대회를 어머님 주관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영육계가 화합하는, 영연세협회가 주관하는 뜻깊은 축복식이 됨으로써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주에 경원국 대회를 성공리에 끝내고 어머님의 하늘에 대한 효정을 저희 2지구 전체가 정성을 다해 상속받은 토대로 오늘 이 축복식에 참석할 수가 있어서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조상축복식 때 성주에 대한 조상님의 태도를 그때마다 느낄 때가 있는데, 초창기에는 많이 힘들어하시고 마시기를 어려워했다가 점점 마시기를 기대하는 모습이 보이고 오늘은 크게 저에게 감사하는 조상님이었습니다. 영계가 아주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