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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세부대회: 조상축복식 도중에 영적으로 남편이 다가온 것을 느꼈습니다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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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코다(Nacorda;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에드가 강사의 어머니)]
 “제 남편이 이미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영육계 약혼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저는 다리 윗부분에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상축복식 도중에 영적으로 남편의 얼굴을 보았고, 그가 가까이 와서 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