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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세부대회: 조상들은 제 기도를 듣고 가까이 와서 저를 꼭 껴안았습니다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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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널 아벨라(Arnel Abellar; 세부교회장 어머니)]
 “찬양역사가 끝나고 기도를 위해 눈을 감는 순간 눈앞에 조상들이 보였습니다. 기도하면서 제일 먼저 조상들에게 눈물로 도움을 청하고 우리 집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조상들은 제 기도를 듣고 가까이 와서 저를 꼭 껴안았습니다. 조상들의 그런 위로를 통하여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번 천보대회에 저를 초대해 준 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상해원식 때 특히 감동하였는데 제 아들이 이미 1~7대 조상해원을 해 주었고 그 조상들이 모두 나타나 제 주위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증조할아버지의 얼굴을 보았을 때 굉장히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저를 돕고 싶어 하고, 저희 가족의 모든 문제를 극복하도록 힘써 주시고 있음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