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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캄푸그란지대회: 참부모님께서 금빛의 옷을 입으시고 언덕 위에 서 계셨습니다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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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
 “첫째 날 제 눈앞에 금빛으로 뒤덮인 도시가 펼쳐졌고, 참부모님께서 금빛의 옷을 입으시고 언덕 위에 서 계시며 그 도시를 내려다 보고 계셨습니다.


 둘째 날 찬양시간에는 집중력을 유지함으로써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눈을 감았더니 친어머니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저는 친어머니에게 내 옆에 있으라고 했고 친어머니는 명랑한 모습으로 반짝반짝 광채를 내뿜고 있었습니다. 기도할 때 친어머니가 일어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기도를 마친 후, 친어머니가 살아 있을 때 즐겨 입었던 흰 바지에 하얀 폴로셔츠를 입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너무나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조상축복식 때 천장을 보니 별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천장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그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때로는 참아버님의 용안을 형상화하거나, 때로는 예수의 얼굴을 형상화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런 영적인 체험을 할 만한 자격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성주식이 끝난 후 축복을 선포할 때, 많은 조상이 감사의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동양적인 이목구비를 가진 조상들 중 한 명이 저를 반기며 “고맙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혼잣말로 “내 조상 중에 동양인 조상이 있었나?”라고 자문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제가 행복하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