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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구순회: 조상들의 상황이 변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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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오모리교구, M.M.(4억가정, 50대, 여)]
 “실은 가계가 핍박하고 있는 관계로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에는 참가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에 갈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구역장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문제가 있으니만큼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이 되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지구순회단이 교구뿐만 아니라 교회까지 와서 찬양을 해 주시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넘치는 큰 은혜에 당황하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채 분주하게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전날도 침착하지 못했고, 마음에 걸리고 있는 것들과 문제나 과제들을 종이 몇 장에 써냈습니다.


 당일 교회에는 평상시와 다른 공기가 있었습니다. 영계가 대기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대회장에 들어가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복받쳐왔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양손을 크게 넓혀  맞이해 주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나를 용서해 주고 계신다!’, ‘하늘부모님께서는 나를 사랑해 주고 계신다!’라는 마음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눈물이 흘러넘쳐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찬양이 시작되고 나서는 솔직하게 하늘부모님께 용서를 구했고 구원을 바라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진심으로 부끄러워하며 후회하고 있는 조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두렵지 않아.” “두렵지 않아.”라고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천사나 절대선령의 목소리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목소리에 맞추어 조상들에게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은 두렵지 않아.” “참부모님은 두렵지 않아.” “영계는 두렵지 않아.” 그랬더니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싸여 찬양시간을 마치게 됐습니다.


 이 집회에 참석하고 싶은 조상이 있었는데 나는 아르바이트에 가려고 하고 있던 것을 반성했습니다. 육신이 있을 때 찬양에 참석하고 조상들을 해원하는 것을 하늘부모님께서 기뻐해 주고 계신다고 처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놀랐습니다. 저의 존재를 기뻐하시는 부모 되신 하늘부모님을 만날 수 있어 기뻐졌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직장 동료의 언동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또 식사를 함께할 수 없었고 영적인 벽이 있던 아들과도 부드럽게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찬양의 은혜는 행사 당일뿐만 아니라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실감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사정과 심정을 가르쳐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하고, 참부모님을 보내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0.14, 히로사키교회 ‘효정 실체성신역사 은혜 특별집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