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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조상해원식 전날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저를 기다리는 꿈을 꾸었습니다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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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교구, K.J.(3만기성가정, 60대, 여)]
 “먼저 430대까지 조상해원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사랑의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어제저녁 꿈에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다 죽어가면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시어머님은 제가 방으로 들어가자 고개를 들고 살아나셨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그 모습이 엄마를 찾던 어린아이 같았고, 송구스러운 표정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셨습니다. 


 저는 이번에 양성민 남편 조상해원식에 왔는데, 확실히 보여주신 조상해원이었습니다. 정말 기쁨에 넘쳐 찬양도 했습니다. 조상들이 기뻐하는 그 기쁨이 나에게도 넘쳤습니다. 믿음이 약해 그저 기도했더니 이번 기회에 올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어머님 영육 간으로 건강한 옥체를 보존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부모님, 저는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