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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이스라엘대회: 수용복을 벗어 던지고 포로수용소에서 나오는 유태인들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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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터 쉬미트(Dieter Schmidt), 중유럽 지구장]
“이스라엘에서 효정 천보대회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즉시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홀로코스트를 통해 죽은 유대인들의 조상을 해원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70년간 독일은 나치정부에 의해 벌어진 유대인들에 대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해 탕감을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탕감만으로는, 영계에 있는 유대인들을 자유롭게 하기에는 역부족했습니다. 그들을 해원시키는 일은 오직 참부모님의 권능과 효정 천보대회의 은혜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독일을 대표하는 입장으로 이스라엘에 오게 되었습니다.


찬양역사 때 저는 참석자들에게 영분립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깊은 회개를 마음속으로 하며 기도했고, 우리 이스라엘 참석자들에게 가능한 많은 사랑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포로들이 갑자기 일어서서 수용복을 벗어 던지고 포로수용소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유대인들이 마침내 해원되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또한 포로수용소를 담당했던 그 독일인들을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직 회개만을 통하여 사탄으부터 침략을 받은 그들의 악한 마음을 스스로 분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포로와 경비병이 울고 또 울며 서로를 껴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효정 천보대회는 가장 깊은 지옥까지도 치유할 수 있고 그 어떤 누구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건립하시는 영원한 평화의 세계, 천일국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