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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천보 파라과이대회: 더이상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하는 영인들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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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1): 영적으로 나타난 아주 환한 커플
 [L.G. 평화대사)]

 “11월 17일 일요일 아침 저는 남편에게 기도원에 기도를 드리러 가자고 했습니다. 효정봉헌서를 바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깊이 기도를 드리면서 제 남편을 사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실을 보고 올렸습니다.
 그때 갑자기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서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아주 환한 커플이 있었고 그들은 저에게 “이미 당신이 가진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더이상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간증(2): “더이상 걱정하지 마라”고 하는 친아버지
 [M.G.]

 “세 번째 찬양역사가 시작되었을 때, 누군가 제 뒤를 쳐서 뒤를 돌아보니 제 돌아가신 제 친아버지였습니다. 그는 저에게 “더이상 걱정하지 마라, 더이상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조상축복식 사회자가 조상들의 퇴장을 알렸을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퇴장하는 친아버지의 모습을 또렷이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