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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파라과이대회: 참부모님의 심정과 놀라운 사랑을 느꼈습니다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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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과이, S.D.(3만가정 2세, 20대)]
 “강사님이 저에게 영분립을 해주시러 왔을 때 저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의 심정과 놀라운 사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저에게 “네가 더이상 이렇게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너를 해원해 줄 것이며 너의 모든 노력에 감사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순간부터 전체 대회 기간 동안 제 마음에서 쏟아지는 놀라운 사랑을 느꼈고 매일 밤 4시간밖에 못 잤지만 많은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향해 많은 사랑과 보살핌으로 대할 수 있었고, 모든 사람에 대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순수한 통로가 되었다는 것을 깊이 자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