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구순회: 천국 같은 경치를 꿈으로 보았습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일본지구순회: 천국 같은 경치를 꿈으로 보았습니다2019-11-25

본문

[일본 군마교구, S.Y.(4000만기성가정, 70대, 여)]
“‘천보역사&서사 봉납전수식’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고 나서 조금 누워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꾸벅꾸벅 존 가운데 꿈을 꿨습니다. 본 적이 없는 경치로, 꽃도 피어 있었는데 전부 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유리에 빛을 쬐면 칠색으로 빛나는데 마치 그런 식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자연의 세계까지,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빛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깨어나고 나서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꿈에 나오는 곳은 대개 이전에 본 적이 있거나 갔던 적이 있는 곳인데 이번에 꾼 곳은 간 적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거기가 영계의 천국이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어머니와 함께 찬양에 참석할 수 있던 감사의 마음, 행복한 기분을 강하게 가질 수 있던 결과 이런 꿈에 이끌렸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날을 주신 것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1.16, 군마교구 ‘천보역사&서사 봉납전수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