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원로40일수련: 마지막 삶을 다할 때까지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살겠다는 다짐 외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일본원로40일수련: 마지막 삶을 다할 때까지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살겠다는 다짐 외2019-11-25

본문

 *간증(1): 마지막 삶을 다할 때까지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살겠다는 다짐
 [오야마다 히데오(43가정, 78세, 원로목회자회 일본회장)]

 “11월 16일에 참어머님을 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저희들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지상의 삶을 마칠 때까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일편단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련을 받으면서 무엇보다도 여기 효정천원 성지, HJ천주천보수련원의 존재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생애를 바치신 승리가 모두 이곳 효정천원 성지에 쌓아졌고, 말 그대로, 타락세계와는 무관한 ‘본연의 에덴동산’, 여기야말로 지상천국의 원천적(源泉的)인 성지라는 실감이 수련을 받는 나날 동안 강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최대의 수확은 참어머님 생애의 전통인 감사의 신앙을 저 자신도 상속받으며 지상에서 마지막 삶을 다할 때까지 이 정신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사는 것을 다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밖에 없습니다.”

 

 

 *간증(2): 지상의 삶을 다할 때까지 최고의 효정을 다하겠습니다
 [수도 켄(43가정, 88세, 일본 원로목회자회)]

 “참어머님의 배경과 70여 년의 생애, 귀하고 맑고, 그리고 한 점의 더러움도 없이 참으로 훌륭하게 승리하신 참어머님의 세계를 앞으로 깊이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 가족이 하나가 되어 함께 참어머님의 위대한 승리를 온 세계에 증언할 수 있는 자가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하고, 한 사람도 빠짐없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확신하면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지상의 삶을 다할 때까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해 최고의 효정을 다하겠습니다.”

 

 

 *간증(3): 강하게 느껴진 참어머님의 심각하고 진지하신 심정의 파동
 [이이노 사다오(777가정, 78세, 천일국특별순회사)]

 “실체 참어머님을 직접 뵐 기회를 주시며 일방적으로 많은 은혜를 주신 것에 마음속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심각하고 진지하신 심정의 파동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저를 크게 감싸주신 것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희들도 그러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효정천원 성지의 자연도 마침 아름다운 가을 계절 때 불러주셔서, 가을을 만끽하며 나날이 겨울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매일 천승대에 오르면서 느낄 수 있어 감동했습니다.
 효진님, 흥진님, 그리고 대모님의 생애도 마음에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크나큰 사랑의 심정에 보답할 수 있는 생애를 살겠다고 다시 한번 결의할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증(4): 하늘부모님의 영기(靈氣)와 효정천원 성지의 상쾌한 공기로 건강해졌습니다
 [시바누마 쿠니히코(777가정, 74세, 일본 원로목회자회 순회사)]

 “효정천원 성지에서 천승대에 오르고, 보고기도하고, 찬양에 참석하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늘 함께 계시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평생 들이신 정성이 저뿐만 아니라 과거의 모든 영인, 그리고 현재 지구상에 있는 77억 인류를 사탄의 속박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이 마음속에서 넘쳐나 눈물을 흘리는 나날을 지냈습니다.


 이 40일수련 동안 승화한 아내가 영적으로 함께 있었고 축복을 받은 은혜가 큰 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참부모님의 승리 없이 저희 부부도, 저희 자녀들도, 저희 조상들도 지옥에서 해방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감사의 심정이 눈물과 함께 솟았습니다.
 저와 같은, 참부모님에 불효한 자를 용서해 주시고, 또 용서해 주시면서 이제까지 인도해 주신 참부모님의 사랑을, 여기 거룩한 효정천원 성지에 있기 때문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삶, 참부모님과 함께 완전히 하나 되어서 생명을 바치면서 효정의 간증을 할 수 있도록 살겠습니다. 


 이 기간 HJ천주천보수련원의 강사진에서 들은 내용 가운데, 특히 저희 식구들이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님께서 책임을 짊어지시고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의 길을 열기 위해 흥진님과 대모님을 영계에 보낼 수밖에 없었다는 것, 그리고 조상들을 해원 축복하고 영계에서 지상의 저희들에에 협조하도록 하시고, 우리의 신종족메시아 승리의 길을 열어주신 것에 마음속 깊이 감동하고, 감사하며, 천보섭리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아침 일찍 천승대 성지에 오르고, 심호흡하면서 하늘부모님의 영기(靈氣)와 효정천원 성지의 상쾌한 공기를 가슴 깊이 들이마시며 몸도 건강해졌고, 참부모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 힘을 얻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증(5): 복귀섭리역사는 마지막 해와(여성)의 승리로 인해서 완결되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해 왔습니다
 [사노 쿠니오(1800가정, 73세, 일본 원로목회자회 천일국특별순회사)]

 “11월 16일 참어머님께서 저희들을 초청해 주셨고, 말씀을 주시며 지도해 주신 내용은 영원히 잊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참아버님과 일체가 되시어 섭리를 추진하시는 참어머님의 심정과 소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원리강의를 하면서 하늘부모님에 의한 천지창조의 마지막 창조가 해와였기 때문에 재창조섭리인 6000년의 복귀섭리역사는 마지막 해와(여성)의 승리로 인해서 완결되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신해 왔습니다. 이것을 이번에 독생녀로 탄생하시어 섭리를 짊어지신 참어머님의 승리로 인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참어머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으로 명확히 제시되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천일국 안착시대를 맞이한 지금, 이제 통일원리를 축으로 메시아관(觀)인 참부모관과 섭리관을 다시 한번 재정리해야 될 필요성을 통감합니다. 이 40일수련의 총결산으로 참어머님께서 “독생녀에 대해 계속 공부해라.”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속 깊이 새겨졌습니다.


 천일국 실체화를 향해 선두에 서시면서 진군하시는 참어머님을 증언하는 것이 참부모님을 세계에 증언하는 것이며, 인류 77억의 중생을 현실화하는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이 일에 집중하면서 다른 일본 원로목회자들과 함께 삶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간증(6): 몸과 마음이 실제로 거듭났습니다
 [와타나베 요시오(1800가정, 69세, 일본 원로목회자회, 일본 UPF 상임고문)]

 “찬양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2019 추계 효정 천보특별대역사’의 첫째 날(양11.1) 밤, 통성기도 속에서 하늘부모님과 공명하며 “나는 살아 있다. 나는 여기 있다. 나는 너와 함께 있다.”라는 하늘부모님의 말이 제 입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 지낸 두 시간 또한 꿈 같았습니다. 그곳에서 독생녀에 대한 말씀을 직접 들은 것은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부동(不動)의 핵심을 새기게 되었습니다.


 효진님·흥진님을 소개한 효정강좌는 많은 것을 느낄 기회가 되었습니다. 두 분이 품으신 ‘분노’에 대해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님을 따르는 저희 식구들 마음속에 있는 자기중심과 오만, 권력지향의 추악함에 대한 분노였다고 여겨졌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아니었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생명시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뜻길에 동참하고 이제 곧 50년, 저 역시 이기적인 삶에 불과했다고 많은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진정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듭난 시원함을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몸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40일수련 중반을 지나면서 늘 연설할 때 느끼던 목의 장애물 같은 것이 사라졌습니다.
 이전(청년 때) 엄지발가락을 다쳤는데도 방치했기 때문에 엄지손가락이 조금 부풀어 걸을 때 약간 장애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교정을 위해 테이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리 뒤쪽의 힘줄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매번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 통증이 사라지면서 엄지손가락도 왼쪽과 똑같이 교정되었습니다.


 몸마음이 더불어 거듭나고 새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님과 일체가 되어, 뜻 성취에 매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