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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원리수련: 이곳에 올 수 있게 해주신 것은 하늘의 역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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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구, I.J.(2세, 20대, 여)]
 “저는 현재 선문대학교 법경찰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선문대에 다니다 보니, 대학교회 예배도 가고, 본관 12층 기도실도 많이 가게 되었는데, 어느날 기도를 드리고 나와 대학교 게시판에 붙어있는 ‘효정 천보 3일 원리수련회’ 포스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아! 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험기간이라 많이 고민도 하고, 바로 전날까지도 취소할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결심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올 수 있게 해주신 것은 하늘의 역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리를 듣고 정심원에서 기도를 하며, 찬양역사까지 하니 저의 마음가짐이 이전과 많이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3일 원리수련을 통해새 출발을 다짐하고, 활동하던 YSP남북통일팀에서의 마음가짐, 저의 꿈인 경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가족과의 사랑에 대해서도 정성을 들이는 마음으로 원리를 적용해 살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힘든 시기가 있는 만큼 하나님은 저희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잃어버렸던 자녀를 찾으시는 마음으로 나아가신다는 것도 원리를 통해 다시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알았으니 더욱 참된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청평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고, 정성들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축복을 준비하는 마음이 정말 정성을 들여 나아가고, 재정비하고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함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축복, 정말 쉽지 않은 노정이지만 끝까지 받을 때까지 정성을 쌓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자랑스러운 가정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아직 정성들이고 있을 상대, 미래의 제 상대를 위해서 살 수 있고,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부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