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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콜롬비아대회: 몇 년 전 영계로 간 어머니와 제 남자 형제인 요니에를 볼 수 있었습니다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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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M.A.(36만가정, 50대, 여)]
 “찬양역사 동안, 배 부위를 영분립할 때, 내장의 깊은 곳에서부터 강력한 흡입력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강하고 날카로운 통증이 있었습니다. 찬양역사가 끝날 무렵 뱃속에서 엄청난 고통과 피로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제 복부에 있었던 무거움이 거짓말처럼 사라졌고 평화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았을 때 몇 년 전 영계로 간 어머니와 제 남자 형제인 요니에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저를 바라보는 눈을 보니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제 모습을 보고 매우 만족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부모님께 부족함을 느끼고 너무 슬퍼서 깊은 슬픔에 빠져있었는데 이제는 제 임지로 돌아가 신종족메시아로서 신성한 책임을 다하고 싶은 큰 욕망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