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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조상해원의 은혜로 회복된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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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교구, S.O.(36만가정, 50대, 여)]
“교회에 소속된 어떤 선배가정 부인 간증입니다. 그 부인은 입교한지 35년 정도 되었고, 가정출발 후 30년 정도입니다.
남편은 장남이었기 때문에 환고향했고, 시부모와 동거생활이 시작됐습니다. 원래 교회를 반대해온 시어머니를 그 부인은 모셔 왔는데 좀처럼 사랑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드디어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균열이 생겨 거의 대화가 없어졌고, 얼굴을 대할 때도 무시당했습니다.
그 선배가정 부인은 교회와 연결되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는 정도의 관계를 맺어왔고, 뭔가 특별한 행사에만 참석할 정도였습니다. 조상해원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 전에 몸이 안 좋아졌을 때부터 영적으로 뭔가를 느껴 갑자기 “천보섭리를 자세히 배우고 싶다!”라고 해서 제가 설명했더니 8줄기 1~7대 조상해원을 하게 되었고, 그 후 430대까지 완료했습니다.
직계 1~7대 조상해원을 했을 때 건강을 회복했고, 8줄기 210대 조상해원을 할 결심을 했을 때 사이가 안 좋았던 시어머니와 이제 방글방글 웃으면서 대화할 수 있을 정도까지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천보역사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