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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이탈리아대회: 어린 손녀딸이 마치 섬광처럼 대회장에 나타났습니다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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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P.(2075가정, 60대, 여)]
 “지난 4월 13일부터 14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있었던 효정 천보대회보다 훨씬 더 강렬한 경험을 했습니다. 회색빛으로 둘러싸인 영계의 존재를 느꼈고 그것은 제 폐와 다리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여기에 없는 제 아들과 아들의 가족 존재를 느꼈는데, 어린 손녀딸이 마치 섬광처럼 그곳에 나타났습니다.
또한 ‘단심가’ 노래를 하는 도중에 영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느꼈고 그들이 영계로 부디 잘 떠나 그들의 영원한 삶과 새로운 시작을 기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