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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천보 이탈리아대회: 제 뒤에서 빛을 발하고 계신 참부모님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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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N.B.]
 “찬양역사가 시작되자 영적으로 많은 사람이 너무나 해맑은 모습으로 저를 축하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강하고 따듯한 에너지의 파동이 저에게 전달되었는데 그것은 마치 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깊이 느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다른 것이 영적으로 나타났는데 칠흑같이 검고, 지저분하고, 보기 안 좋게 삐뚤어진 모습을 한 무언가가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뒤에서는 아주 환한 에너지가 마치 번개처럼 빛을 내뿜고 있었는데 그 에너지는 저와 그 어두운 사람들을 관통했습니다. 제 가슴을 뚫고 지나 그들의 주위를 검게 가리고 있던 검정색 커버를 뚫고 지나갔고 그 정체 모를 검정색 커버는 완전히 벗겨졌습니다. 그러자 그 벗겨진 커버 안에서 아주 밝은 빛을 발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빛의 방향의 시작점을 찾기 위해 제가 뒤를 돌아보자 참부모님께서 저를 향하여 빛을 발하고 계셨습니다. 그 빛은 저를 관통하고 그 정체 모를 사람들에게 도달하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이 계신 곳의 훨씬 더 뒤쪽을 향해 바라보았는데, 그곳에는 빛의 근원이 있었고, 그것은 바로 하늘부모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날 찬양역사가 시작되었을 때 갑자기 구름이 환하게 개면서 하늘 전체가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영인들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저는 “우리는 모두 심정적으로 하늘부모님과 연결되어야 한다!”라는 가르침을 얻었고, 수 만 번 “하늘부모님 사랑합니다.”를 외쳤습니다. 모든 사람이 매일 이 말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늘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